#ASIATOURinHongkong
My every day in Hongkong this time was a good day thanks to you guys! So grateful for your coming today. Take good care of yourselves until we meet again. 祝福各位的未來
불로초를 구하러 바다로 나온 서복이 제주도에 왔고, 이곳을 지나면서 '서복이 이곳을 지나간다(徐市過此)'라는 글자를 암벽에 새겼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으로, 제주에서 불로초(不老草)를 구한 서복이 '서쪽(西向)을 향해 귀로(歸路)에 오른 포구(浦口)'라는 의미에서 서귀포라는 이름이 생겨났다
서복에서 서복을 맡은 박보검....간지나 파워검색해본다- '서불(徐福, 서복= 徐市, 서불) 진나라 시황제(始皇帝)의 불로불사하려는 소원을 풀어주기 위하여, 그는 수천 명의 동남동녀를 데리고 영약을 찾아 바다 끝 신산으로 배를 타고 떠났으나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