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국 북서부 산시(陝西)성에서는 수많은 불교, 도교 및 민간 신앙 사찰이 철거되었다. 바오지(寶鷄)시에서는 10개월 동안 100개 이상의 사찰이 폐쇄되었고, 옌안(延安)시의 한 현(縣)에서는 한 달 만에 50개 이상의 사찰이 철거되었다.
https://t.co/cUq7FFgxeG
시골 지역 주민들이 선조를 모시는 사당은 문화혁명 기간에 네 개의 낡은 악, 즉 낡은 사상, 낡은 문화, 낡은 풍속, 낡은 관습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수없이 파괴된 바 있는데 시진핑 치하에서는 간신히 살아남은 사당들마저 정부의 손으로 넘어가 선전 센터로 개조되고..
https://t.co/8n0NqIA2sx
중국 정부는 신장과 티베트에서 시작한 DNA를 비롯한 각종 생체 데이터 수집을 중국 전 지역, 모든 중국인으로 확대할 생각이다. 이것이 미결 범죄의 해결에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반체제 인사며 소수 민족들의 박해에도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https://t.co/41RScmD6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