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율 저조]
탄원서 참여 재요청 드립니다‼️
성신여대 학생들이 학교로부터
부당한 탄압을 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표치에 비해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탄원서 링크:https://t.co/0A7W10FzAi
과잠&근조화환 시위에 참여한 것조차
'불법시위를 주도한 범죄행위'로 판단돼
경찰에 학생들이 송치됐으나,
성신여대 총장은 학생들을 보호��기는커녕 아무런 책임도 지고 있지 않습니다.
학교의 보복성 고소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탄원서를 모집합니다.
*본 탄원서는 2026. 5. 8(금) 오전 8:00까지 모집하며, 김향기 이사장, 김성진, 박종수, 김선현, 이상용, 김귀옥, 김승태, 문소영, 정연순 성신학원 이사들에게 제출됩니다.
딸바보라고 했던 대한민국 부모님들 다 들고 일어나주셔야할 사안임 꿈이 있던 여학생이 난데없이 봉변을 당한 일인데 대한민국은 여성살해사건에 너무 익숙해져서 또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함 그리고 한국남자들은 진짜 제발 그만 ��여라 남녀갈라치기같은 소리하네 니네들이 매일 죽여대잖아
트위터사람들 연서명 드가야 되는 이유
‼️이분 대자보 적고 계셨는데 직원들이 방해+ 얼굴무단촬영해 간 거 고소하신대요‼️
작년 탄핵 시위에 꾸준히 참석했던 동덕여대 학생분들 다들 기억하시죠 아직 해결된 게 없습니다.
되려 학교측에서 신원특정하려고 교직원이 대놓고 얼굴영상 찍어간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최연소 독립인동가가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배화여학교에서 3•1운동 1주년 기념 만세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 소은명 지사입니다!
일제에 체포되어 징역 6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을 때의 나이가 겨우 만 14세였다고 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잊혀졌다가 무려 98년 만인 2018년에야 그 공로를 인정받으셨습니다.
어린 나이에 감당했을 그 무게를 생각하며 더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세상에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게 어디든 여자가 많아야 하는 이유 아닐까요?
여자작가들이 선두에 서서 각종 서명, 연재중지 등으로 출판사를 압박할 때, 남작가는 아동성범죄자의 복귀를 돕네요. 같은 여성으로서 연대합니다.
한국국회도 같은 이유로 성비 꼭 맞춰야해요
다들 여남동수 청원동의🥹
https://t.co/ouIC7z7yzr
"스킵과 로퍼"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도 절대로 용서될 수 없는 일이며 소학관 측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한다 라고 입장발표. 이미 말했지만 한국 정발작이 없어서 일일히 가져오��� 않고 있을 뿐 GL이나 BL 그리고 소녀만화 그리는 소학관 여성작가들은 거의 다 비판성명을 냈습니다
국민신문고에 민원 같이 ���어주세요
https://t.co/H06yaufByc
발생지역: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처리기관: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대한체육회
제목: 삼척시청 육상팀 김완기 감독에 대한 징계 취소 철회 및 엄중 처벌 재촉구
1. 민원 취지
본 민원인은 2025년 11월 23일 발생한 '인천마라톤대회 소속 선수 인권 침해 사건'과 관련하여, 가해자인 김완기 감독에 대해 내려졌던 징계가 최근 취소되었다는 소식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는 명백한 증거를 무시하고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한 처사이며, 이에 징계 취소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엄중한 재징계를 내릴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 징계 취소의 부당성 및 재조사 사유
명확한 거부 의사 무시: 당시 경기 중계 및 현장 영상에 따르면, 이** 선수는 극심한 피로 속에서도 감독의 신체 접촉을 피하기 위해 몸을 돌리고 팔을 뿌리치는 등 명확한 거부 의사를 수차례 표현했습니다. 이를 '격려'나 '관행'으로 치부하여 징계를 취소하는 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된 구시대적 판단입니다.
권력 관계에 의한 인권 침해: 감독과 선수라는 절대적인 위계관계에서 발생한 강제적 신체 접촉�� 그 자체로 위력에 의한 괴롭힘입니다. 선수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 포옹과 추적 행위는 스포츠 윤리 가이드라인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입니다.
스포츠계 신뢰 추락: 본 사건은 언론을 통해 전국적으로 보도되어 많은 국민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사안에 대해 내린 징계를 슬그머니 취소하는 행태는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인권 보호 의지가 실종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사법부와 체육계 윤리 기구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스스로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3. 요구 사항
본 민원인은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징계 취소 사유 공개 및 철회: 김완기 감독에 대한 징계가 어떤 근거로 취소되었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상급 기관(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등)은 해당 결정의 적절성을 전면 재검토하여 징계 취소 결정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스���츠윤리센터의 재조사 및 엄중 문책: 형식적인 조사가 아닌, 선수가 느꼈을 수치심과 위협을 중심으로 재조사를 실시하여 가해자에게 합당한 수준의 중징계(영구 제명 등)를 재부과하십시오.
2차 가해 방지 및 선수 보호: 징계 취소로 인해 피해 선수가 겪을 심리적 고통과 팀 내에서의 보복성 대우 등에 대해 철저히 감시하고,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대책을 마련하십시오.
대한민국 스포츠가 가해자의 방패가 아닌 피해자의 보루가 되기를 바라며, 본 민원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기괴한 여성차별 은폐, 여성폭력마저 남성 역차별이라 우길 셈인가
지난해 여성폭력 정의에 남성 피해자를 포함하는 법 개정을 검토하겠다던 정부가, 올해는 이를 위한 연구용역 발주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존재하지 않는 ‘남성 역차별’을 제도화��기 위해 실존하는 구조적 ���차별을 은폐하려는 정부의 시도가 가속화되는 상황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은 여성폭력이 단순한 개인 간의 갈등이 아닌, 역사적·구조적 불평등에 기인한 범죄임을 명시하고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를 다하기 위한 취지에서 제정되었다. 오늘날까지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폭력이 여전함에도, 정부는 여성을 챙기는 정책에 남성들이 서운해할까 봐 벌벌 떨며 기본법의 입법의도와 취지까지 전면 부인하고 있다.
여성폭력의 특수성을 거세하여 이를 일반적인 폭력으로 희석하는 것은, 결국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구조적 위기에 놓인 피해자를 고립시키는 기만행위일 뿐이다. 이는 여성에 대한 국가 보호 체계를 근본적으로 무너뜨리는 여성 생존권 말살 정책과 다름 없다.
허상의 역차별을 구제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 아래 귀중��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는 현실이 통탄스럽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여성이 파트너 혹은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폭행당하고 목숨을 잃고 있다. 피해 보호의 실효성을 보완하기는커녕, 연구용역까지 동원해 ‘남성 피해자’ 발굴에 혈안이 된 정부의 행보에서는 여성을 향한 명백한 악의마저 느껴진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은 여성폭력으로부터 피해자를 구제하고 여성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보완돼야 한다. 여성의당은 이미 현행법상 여성폭력의 정의에 여성테러범죄와 여성혐오범죄를 포괄하는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바 있다. 지금 필요한 제도 개선은 연구용역까지 동원해 남성 피해자를 발굴해내는 것이 아니라, 현존하는 여성폭력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인력과 예산을 전폭 투입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여성의 생존권을 정치적 도구로 삼아 남성 표심에 구애하는 파렴치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 정부는 실체 없��� 역차별에 행정력을 허비할 것이 아니라, 구제가 절실한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실효성 있게 보호하라. 아울러 성평등가족부가 여성폭력 대응의 컨트롤타워로서 우리 사회에 내재한 여성혐오를 뿌리 뽑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