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told my friend this was the exact same song as Crazy In Love and he didn’t get what I meant was the moment I realised that the average person doesn’t realise when one pop song is a very obvious rewrite of another
파헬벨 캐논의 시각화
NHK 명곡앨범플러스에서 방영된
파헬벨 캐논을 시각화한 영상인데
같은 선율을 시간 차를 두고
세 파트가 차례로 따라가는 구조를 보기 쉽게 표현함.
진짜 얼마나 머리가 좋으면
이게 서로 화음으로 어우러지면서
이렇게 듣기 좋은 곡이 되는 거냐..?
캐논이 돌림노래라는 설명보다 이거 한 번 보는 게 훨씬 와닿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