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년이가 자필문 올리기 전에도 이렇게 좋아하고 응원했던 사람은 처음이라 사실이 뭐든 평생 학년이편이라고 응원하기로 했으니까 그 약속 지키고 싶었어서 울면서 볼 날 있으면 가고 좋아하려고 했었음...😭 마지막 일본 특전회때 인사라도 말이라도 잘 전해줬음 좋았을걸 못간거 후회됨 😭😭
학년이한테 안 좋은 말들 보는게 싫고 난 학년이 본인이 하는 말 아니면 믿고 싶지도 않고 안 믿는데 자꾸 올라오는 이상한 글들 보기 힘들고 학년이 곁에 아무도 안 남은 거 같아서 슬퍼서 그냥 핸드폰이라는 걸 끄고 살았었는데 그래서 불송치 기사도 나혼자 늦게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