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점심시간에 케이돌얘기 아주 짧게 지나갔는데 어떤 동료가 아시아인들 피부색 어두우면 가난하다고 생각해서 선크림 엄청 바르고, 아이돌들 다 보톡스 맞는다 하는데 걍 냅둠......사회생활에서 옳은말만 할 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평소 조용했다가 그런 반박만 하는 사람 되기 싫어서....
솔직히 독일여름 😀 좋다.
라면 캐나다 여름 😍🤩🤩🤩🤩 좋다!!!!!!!!!!!!!!! 라고 생각
독일은 그냥 싫은 게 하나도 없이 그냥 다 딱 좋다. 라는 느낌인데 (해 안 져서 암막커튼 안 치면 자는거 좀 힘들긴 함)
캐나다는 여름에 뭐 타놓은것 같음 뭔가 되게 황홀함 딱 한번밖에 안해봤지만
영원히 눈이 오지 않는 도시에서 살다가
눈이 오는 도시로 감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막 미친듯이 쌓여있음
휴교구나! 하고 커피 마심
30분 뒤 부장님이 전화옴
왜 출근을 안하냬........
헐레벌떡 학교 갔더니 반 애들 다 와있음
담임빼고 다 정상등교함
교장실가서 혼남 ㅠ
그리고 부산 사람들 힘들면 바다 가겠지? 하는 질문에 아니라고 반박 못하는 이유 어릴때 아빠가 유치원에 와서 나 데리고 바다 간적이 있는데 , 유치원 째고 바다 가서 하루종일 물놀이 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2n년간 노랑구슬 기억이엇거든.. 근데 알고보니 그날 아빠 사기 당한 날이엇대 ㅅㅂ ㅜ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첨언하자면, 나 어릴 적 초 2-3쯤 완전 시골 (대부분 친구 부모님 직업이
농부) 살았는데 어느 날 저녁 밥 먹는데 정말 폭탄 터지는 소리가 나서 동네 사람들 다 나갔는데 급경사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한대가 전복되어서 그 옆 대나무숲에 쳐박힌 거임
이건 잘 모르겠지만 자신의 몸을 일부러 당뇨 환자와 비슷하게 만드는 건 아닌가요? 몸이 가장 좋아하는 영양소인 당이 없을 시 몸은 지방이나 단백질 같은 다른 대체제를 찾게 되죠 하지만 ���방과 단백질만 계속 섭취하게 되면 요산이 쌓일 뿐 아니라 결국 세포들도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지게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