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쿵쿵 당하는 느낌 너무 짜릿해... 진짜 허리는 벌벌 떨리구 쾌감에 죽을거 같은데 너무 짜릿하기두 하고 계속 가는 그 미친 쾌감이 좋아... 갈 것 같다고 울어도 그냥 가라고 봐주지 말고 더 자궁 팡팡이 해주세요 만족하실 때까지 계속 자궁 팡팡이, 눈 잔뜩 풀리고 신음도 내기 힘들어
언니 왜 울면서 와요 이리와요 안아줄게요 내가 연락 안해서 서러웠어요? 오구구 미안해요 오구구 말고 밑씹 만져달라고요? 당할 생각만 하네요 진짜 걸레다 다리 오므리지마요 밑씹 다 젖을 때 까지 클리 자극 시켜줄게요 더 해달라고? 언니 얼마나 걸레인거야 수치스럽지도 않나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