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장수 추가댄 대사들이 조음 ..
사람이 다쳤는데 왜 우리는 기계를 멈출 수 없는 거예요.ᐟ
가까이서 보니까 진챠,, 크다,,,
이 두대사 추가가 좋구 눈물이남,,ㅠ
뭔가 이 두대사를 들으면 아직 애는 애구나 싶은 느낌이구 그러면서 저 어린애한테 어른들이 뭘하는거니ㅠ싶고 그래ㅠ
쇄천은 극에서 여캐를 다루는 시선보다 일본 희곡에서 전쟁을 바라보는 시선을 한국인의 관점으로 보는 데서 오는 불쾌함에 호불호가 훨씬 더 갈릴 작품인데도 ㅋㅋㅋㅋ 그럼에도 ‘전쟁’이라는 키워드와 ‘정체성’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인데 뭔... 희곡집 읽고 그런 텍스트만 눈에 보였으면 걍 그런 것만 눈에 보이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