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se_rulez 설명 감사합니다! 키보드 사용이 재밌어졌어요.
다만 맥용 키보드 언어 전환 소스가 늘어나면서 좀 번거로워지는 부분이 있긴 하네요. 기본 영어 자판은 비활성을 할 수가 없어서 언어 소스 전환이 영어 > 한국어 > Plume 이런 식으로 전환되다 보니 혼잡하게 느껴져 고민해 봐겠어요.
rlog란 어플을 통해 책 두권을 읽으며 메모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흔한 독서 메모앱과 다른 방식이 흥미롭기도 한데, UI버그들만 잡혀도 충분히 적응할듯 하다.
(물론 난이도가 아직은 높다고 생각)
터미널 테마로 보인다지만, 개인적인 경험에서 친숙하게 느꼈던건 묘하게 PC통신 화면 같단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