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히 4050이 문제의 세대라고 하지만
사실 5060이 진짜다.
50대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한동훈세대'다.
이들이 40대일때 '영 포티'라는 마케팅 용어가 처음 나왔다.
이젠 '틀니 피프티', 줄여서 '틀프티'라고 부를때가 됐다.
지금도 친한계 낭인들이 <언더73>이라는 소름돋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한다.
73년생 이하 젊은이들이 젊은 정치하자는 얼척없는 구호다.
한동훈이 73이다.
강남좌파라는 단어로 세대 전체가 설명된다.
대한민국 고도성장의 수혜를 온몸으로 받은 세대,
열심히만 살면 어느정도의 성공을 보장해주는 사회에 산 세대.
그런데 이들은 이미 운동권 엘리트 선배들이 득세하는 시기에 청년이 되었다.
청년기에 습득한 그 '운동권이 정의이고 대한민국은 뿌리까지 잘못된 세계관'이 지금까지 머리에서 안빠지는 것이다.
현 60대야말로 그 세계관을 직접 완성한 운동권세대다.
박정희 정권 말기부터 87년 직선제 그 사이에 대학시절을 보낸 세대.
그때 이들은 박정희정권과 전두환정권의 몰락을 목격했는데,
그것이 자신들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당시에 이미 한물가고 있던 소련과 중국, 북한으로부터 사상을 흡수하였으며,
그것을 청년 엘리트의 자랑으로 여겼다.
사회에 진출하면서 각계각층에 그 사상의 씨앗을 퍼트려 40년간 대한민국을 천천히 좌경화시켜왔다.
모두가 그들처럼 생각한 것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대중의 다수는 일상속 교육과 매체를 통해 사회의 통념적인 시각을 습득한다.
내 말은 그 시각을 만들어 온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5060이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노멀이 된 결과,
민주당 1당 독재 시대가 열린 것이다.
대통령도 마음대로 무력화 시키고, 선관위의 만행을 비호한다.
그 삐뚤어진 시각들이 결국 검찰을 없애고, 군대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대공수사력을 박살내고, 정치인들이 간첩은 없다는 말을 공언한다. 있는데도 없단다.
경찰은 비대한 권한을 얻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과한 업무로 경찰들의 수사력마저 대폭 저하되었다.
이들은 구시대적 시야를 간직하면서 본인들이 아직도 젊은 언더독 히어로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기득권과 실권을 틀어쥐고 그것을 구시대적 시각을 통해 사용한다.
이 5060 이야말로 청산해야할 적폐요, 구태세력이다.
@GIS_IOIO 특수한 영역과 목적으로 자국의 시스템 사용과 폐쇄적 운영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보전하기 위해 시장경제에 정치적으로 참견을 하여 경쟁을 통한 자정을 막은 것이 원인.
결국 피해는 더 좋은 가격과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 하는 소비자가 떠안음.
@nazenazekankoku *당시 조선은 원시적 봉건제로 백성 대부분은 노예였다.
*초기 일본은 러시아의 남하를 견제하기 위해 조선에게 최신 문물과 공장 견학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였지만 소용없었다.
*일본군이 주둔한 것은 동학농민운동의 토벌을 위해 조선 왕실이 외국에 군대 파견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북한, 주한미군 철수 진짜 안 원해.
김정은이 폼페오한테 “미군 빠지면 우리가 티베트·위구르 된다”고 했다더라.
중국이 안 건드리는 게 미군 덕분이라고 본 거지.
그래서 종전 선언보다 지금 정전 체제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거고.
미군 철수 따라오는 평화 체제?
북한 입장에선 손해야.
@GIS_IOIO 페미니즘 때 풀린 독이 이제 효과가 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징병제라 원래도 미약했던 국방을 수호하는 명예가 그냥 군바리로 절하됨과 동시에 인구의 감소와 맞물려 신세대의 개인주의 성향의 강화로 과거엔 넘어간 의문과 억눌린 감정이 분출하여 갈등으로 진화.
국방부는 오늘 국회 국방위 업무보고에서 북한의 600㎜ 초대형방사포 전방 배치를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습니다.
사거리 약 400㎞로 알려진 초대형방사포가 전방에 배치되면서 한반도 대부분이 사정권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그동안 없다던 전방 배치가 결국 확인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nazenazekankoku 과거 소수의 현명한 리더와 동맹국의 지원 그리고 그들을 따르고 기꺼이 희생한 할아버지, 할머니의 노력으로 얻은 과실로 일부는 먹고 나머지는 씨를 얻어 다시 뿌려야 하지만 무자비하게 전부 먹고 있을 뿐이다.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한국철도, 한국전력, 지자체, 가계 다 부채 덩어리.
@LpEftM7wdG74796@sochaixh212@nazenazekankoku 좋은 정보 및 인사이트들 감사합니다.
저도 원자료를 직접 찾아서 보는데 좋은 자료이지만 결과를 내기엔 아쉬운 자료로 판단됩니다. 또한 잘 산다는 것은 물질적 풍요를 포함하여 행복, 금융, 안보, 국제적 위상 등의 복합적 요소를 종합하여 판단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nazenazekankoku 건설업에서 종사하는 입장에서, 매일 매일 악성 민원에 한번 시달려보면 사람에 대한 증오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전문 인력의 고령화 및 외국인으로 대체되는 것 또한 매우 심각하지만 이미 늦었으며 중요한 문제는 업종에 대한 인식과 규제의 증가, 악성 민원 등을 이용하여 착취하려는 세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