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에서 우승하고 '유퀴즈' 한번 더 나가겠다"…'양키스 뿌리친' 하현승, '초고교급'다운 당찬 각오 [SC포커스] https://t.co/TULiphPDZ8
"'유퀴즈' 출연이요? 너무 과분했죠. 더 야구 잘해서 키움 우승시키고 한 번 더 나가겠습니다."
'유키즈' 출연 소회를 묻자 "제의가 들어왔을 때 너무 과분한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 같았다. 대표팀 우승 덕분에 운 좋게 나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프로에서 야구를 더 잘하고 팀 승리에 많이 기여해서 꼭 한 번 더 당당하게 나가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키움우승시키고 << 이분 프차행동 뭐냐고 데뷔도 안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