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 있는 퇴진이 아니라 질서 있는 내란을 선전포고 합니까?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의 담화는 급발진 내란을 질서있는 내란으로 확장하겠다는 국민과 국제사회를 향한 선전포고입니다.
담화문속에 담긴 국정 수습 대책은 헌법과 법률 그 어디에도 규정되어있지 않은 위헌하고 위법적이며 불안정한 조치입니다.
헌법과 법률 상 외교와 안보를 포함한 국정의 최고 책임자는 여전히 윤석열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은 한동훈의 당이 아니라 윤석열의 당입니다. 급작스런 계엄선포로 한미동맹을 비롯한 국제 관계에 큰 위해를 가한 대통령이 직을 유지하는 한 그 누구도 우리나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는 즉각 위헌적이고 위법한 질서있는 내란 시도를 중단해야합니다.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는 것 만이 오늘 수십번 되뇌인 국민의 뜻에 따른 헌정 질서 수호 입니다.
지금 당장 윤석열 내란 수괴와 그 수족인 한덕수, 한동훈은 손을 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