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다양한 N잡이 많은데
굳이 내가 주식을 선택한 이유
1. 나이가 들수록 더 잘해진다
2. 직원 없어도 된다.
3. 손님 없어도 돈번다.
4. 유동성이 많다
5. 부자된 사례가 많다
6. 재밌다. 도파민 팡팡
7. 세상 어디서든 돈 벌수 있다
8. 핸드폰 하나면 충분하다.
9. 그리고 거의 다 이뤘다.
주식이 고점이라고 느껴지겠지만
그러면 그냥 매수를 참아야지
인버스를 잡으면 안된다.
물론 숏 잘잡아서 수익내는 사람도 있다.
근데 그건 정말 극소수다
그리고 지금 잘벌어도
결국 숏은 한번에 크게 잃는다
초고수 분들이야 알아서 하겠지만
주린이 분들은 인버스 잡지 마라
괜히 빅쇼트 빙의하지마라
사실상 미국/이란 시즌2에 가까운데
이런 시장에 아예 안물리는거는
전업트레이더의 영역에 가깝고
주린이들이 좀 신경을 써야하는건
1. 물려도 되는 종목인지.
2. 좋아보인다해서 다이소 계좌는 아닌지.
3. 현금비유를 어느정도 들고 있는지
결국 이 3개가 모든 위기에서 탈출시켜줬고
항상 이 부분을 명심해야한다.
막말로 물려도 되는 좋은 종목들이라해도
그게 수십개면 답이 없고, 현금 없으면 답이 없다.
삼성전자 6% 상승 SK하이닉스 8% 상승
LG 전자 6% 상승 NAVER 6% 상승
이 상승력이 쭉 유지될진 모른다.
적당히 먹어가며 분할매도 해야지.
근데 오늘 시장은 그럼 누굴 위한 시장인가
최근 2일의 급락의 시장에서
열심히 매수한 사람들이 즐기는 시장이라고 본다.
시장에서의 결실은 공포에 달려들었을때
수익으로 보답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합니다.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주는건 주거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권장정책'입니다.
전국 아니 전세계에서 서울 강남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 사기' 투기를 확산시키고 집값을 연쇄 폭등시킨 사람들, 이들을 비호하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살 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 하는게 세금폭탄입니까?
잠시 조용하다 싶더니 부동산 투기조장 세력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일부 야당이 낸 장특공제제한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데도 마치 대통령이 낸 법안인 것처럼 조작해 공격하고 있습니다.
1주택자의 주거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비거주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축소하고 그만큼 거주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더 늘리는 게 맞을 겁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투기 탈출은 이 나라의 최후 생존전략입니다. 집값이 안정되야 보금자리 만들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를 거 아닙니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누가 집 사나"…'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시장 혼란 https://t.co/dZkNi8pr1d
<주린이를 위한 차트상식>
주식시장에 보조지표가 참 많지만,
난 그 중에서 RSI는 꽤 신뢰하는 지표다.
- RSI 30 이하 : 과매도
- RSI 70 이상 : 과매수
근데 이거 개별주에 쓰면 안되고
지수 ETF에 쓰면 거의 승률 99%다.
한번 공부해봅시다.
글값은 🩷 부탁드립니다.
충남 홍성 폭우 속에서 벌어진 소름 돋는 실화 🐕🌧️
치매를 앓던 93세 할머니가 새벽에 천둥소리에 놀라 집을 나섰는데, 반려견 백구가 조용히 따라나섰다.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할머니는 논둑길을 걷다 미끄러져 물속에 쓰러지고 말았음.
가족들은 ‘할머니와 백구가 대체 어디로 간 거야?’ 하며 밤새 애타게 찾았는데…
알고 보니 집에서 2km 떨어진 벼가 무성한 논 가장자리 물속에 할머니가 누워 있었음.
백구는 할머니 몸에 바짝 붙어서 체온을 나눠주며 저체온증을 막아줬는데,
이 보호를 무려 40시간 넘게 한시도 떠나지 않고 계속했다.
구조대가 띄운 열화상 드론이 백구의 따뜻한 체온을 먼저 잡아내고 나서야 할머니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저 본능이 한 생명을 끝까지 지켜낸 순간.
#충남홍성 #백구 #치매할머니 #실화 #동물영웅 #보은
🚨필독
이제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여도 소용없습니다
기존에 바닥센서로 하던 카메라옆에
레이더방식 카메라를 달아놔서
카메라 앞에서만 줄이는거 다 소용없다고 합니다
-단속 범위가 훨씬 넓어요
(보통 50~100m 이상 전부터 감지 가능)
-다차선 + 갓길까지 동시에 단속 가능하고, 날씨 영향도 거의 없음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중의 핵심과제이고,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주택자나 투자ㆍ투기용 비거주 주택 보유자, 초고가주택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주택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집값이 오르도록 세제, 금융, 규제 정책을 만든 공직자들이 문제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든 공직자나 그런 제도를 방치한 공직자가 그 잘못된 제도를 악용해 투기까지 한다면 그는 비판을 넘어 제재까지 받은 게 마땅하겠지요.
지금부터라도 부동산 주택정책에서 배제하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부동산 특히 주택가격 안정은 이 정권의 성패가 달린 일이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일입니다.
집이 있어야 살림도 하고 결혼해 아이 낳아 기르기도 할 것 아니겠습니까?
몇몇의 돈벌이를 위해 수많은 이들을 집없는 달팽이처럼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내용이 길어서 글로 써보겠다.
최성우 치과의사의 이야기인데
치과의 같은건물 독서실에 오가는 중학생이 하루는
쭈뼛쭈뼛 와서..
제가 할머니랑 사는데
할머니가 이제 틀니가 오래돼가지고
잘 식사를 못하세요,, 혹시 틀니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
라고 말하면서
제가 돈이 없으니까
치과 화장실 청소를 대신해 드릴께요
라고 말했다는거..
그 이야기를 들은 그분은
그 어린 중학생이 그런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을까를 생각하며 많이 울컥하셨다고..
그래서 흔쾌히 할머니 치료를 해드리고
그 중학생 아이에게 잘해줬다고 한다.
어느날 그 학생이 찾아와서
원장님 저 의대에 가고싶어요
라고 했다는거.
그의사가 이 친구의 눈을 보니 결기도 있어보이고
똑똑한 친구라서 얘는 뭘해도 할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얘가 과외받을 형편이 안되니까
의사분이 직접 이친구에게
수학의 정석과 영어 단어집 사주면서 과외를 해주셨다고..
아이가 눈치가 있는지
의사쌤이 바쁘면 그냥 가고 환자가 좀 없고 한가하다 싶으면
와가지고
원장님 이거 좀 가르쳐주세요 하면서
열심히 했다는거.
의사분도 인수분해도 가르쳐주고 영어 단어암기도
시키면서 선행학습도 시켜주고 하셨다고 함.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같은 건물의 독서실이 문닫으면서
자연스래 헤어져서 좀 잊고살다가
어느날 문득 그 학생이 찾아와서
저 의대갔어요~! 하면서 합격증을 들고 왔다고 ㅜㅜ
원장님이 배풀어준 선행에 감동받아서
의사라는 꿈을 꾸게된 그 학생이 항상 하던말이..
저는 원장님 같은 의사가 될거에요. 라고함.
그 말을 결국 지켜서
원장님께 합격 소식을 들고오게되어
그 치과의사 원장님은
이루 표현할수없는 감동으로 펑펑 우셨다고 ㅜㅜ
그리고 그 합격증을 가지고온 친구에게 말하셨다고함.
할머니 잘계시지?
너도 이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이렇게 도와주면서
그런 의사가 되어야 한다?
한인섭 교수
[대통령-국민, 대통령-국회 관계의 올바른 정립 필요]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대한 시각, 의중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 대통령과 정부가 이 정도로 했으니, (지지세력 입장에서는) 논란을 그만두고 따라야 하지 않겠냐 하는 움직임이 세를 불리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우리 헌법과 민주주의에 반하는 매우 위험한 사고, 입장입니다.
1. 대통령이 국민의 주요 관심사, 예컨대 검찰개혁에 대해, 속생각을 공개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대통령의 견해 표명을 통해 대통령의 주안점, 걱정거리를 이해할 수 있고, 소통할 맥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입니다. 대통령 생각도 형성중이고, 교정가능하다고 봅니다.
2. 그러나 대통령, 법무장관의 인식에는 치명적 오류가 드러나고 있고, 그러한 오류에 기반한 검찰개혁안은 매우 문제 있습니다.
(1)"헌법에 검찰총장이 있는데 어떻게 없애겠냐": 그에 대해서는 아래 황치연 박사의 글로 충분합니다. 국회, 대통령, 법원, 헌재, 선관위는 헌법기관입니다. 검찰총장은, 국무회의 심의사안 중 하나로 언급될 뿐입니다. 법률에 따라 정해질 문제인데, 대통령의 말씀은 검찰총장을 헌법기관으로 격상시킬 우려가 있어 치명적입니다.
(2) "검사가 다 나쁜 사람은 아니지 않나요. 왜 이리 난리냐..." : 검찰개혁이란 제도개혁 쟁점을 검사 개개인의 좋고 나쁨(자질, 직무수행자세)로 접근하는 점에서 오류입니다. 조직체는 자기보존, 자기증식 욕구를 갖습니다.최강의 조직체로서 검찰은 권한독점, 권력남용, 정치검찰, 이권집단 등의 중대한 잘못을 양산했고, 그런 경향에 대해 내부비판도 취약했습니다. 조직체로서의 검찰, 그 일환으로서의 검사의 직무와 관계의 재조정 문제를 개인의 자질, 자세로 접근하는 점에서 오류가 있습니다.
(3)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정성호 장관의 언급입니다. 검찰이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 검사는 그대로인데, 이재명 정부의 검찰이 갑자기 확 달라질 까닭이 없습니다. 잠시 주춤한 듯하나, 정권은 5년, 검찰은 영원~입니다. 한시적 정권에 영속적 검찰이익을 양보할 리가 없습니다.
(4) 이재명, 정성호 두 분의 언급을 통해, 그동안 생각해온 검찰권의 발본적 개혁의지가 약화되거나 심지어 실종된 듯한 모습이 드러납니다. 통상 "포획된" 공직자들과 언어까지 똑 같으니 걱정이 안될 수가 없습니다. 국민 입 입장에서는 이를 엄중히 질책하고 교정을 촉구할 일입니다.
3. 문민정부의 대통령은 군사정권의 대통령과 위상이 전혀 다릅니다.
(1)군사정권하에서는 대통령은 절대적, 통치권자였습니다. 지금은 헌법, 법률에 의해 제한된 권한을 행사합니다. 그것을 착각한 윤석열은 지금 착각의 대가를 호되게 치르고 있습니다.
(2)군사정권하에서 대통령은 당 총재였습니다. 지금은 당총재가 아니라, 한 당원입니다. 대통령은 선거개입도 할 수 없습니다. 선거때 지지하는 말 한마디 했다고 탄핵소추(잘못된 것이지만)된 노무현 대통령도 있습니다. 윤석열의 총선개입에 대해 특검이 수사받고 있습니다.
(3) 대통령 말 중에서 합리적.합법적 말은 따라야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무조건 따를 이유가 없습니다. 무조건 맹종, 굴신했던 한덕수 이하 관료들은 그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국민이 따라야 할 의무는 없고, 공직자는 국민 설득하면서 국민견해 경청해야할 무한책무를 집니다
4. 대통령과 행정부는 입법부와 다릅니다.
(1)군사정권하에서 대통령-행정부가 법률안을 다 만들었고, 국회에 보내면 집권당은 무슨 수를 통해서든 통과시켰습니다. 법률은 행정부에서 만들고, 입법부는 법통과 절차에 관여했기에, 국회는 통법부(通法部)로 멸칭되었습니다.
(2)문민국가에서, 행정부는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합니다. 국회는 국회절차에 따라 법을 심의하고 수정합니다. 실제로 통과되는 안은 국회 대안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회는 일률적인 행정부보다 훨씬 다양한 의견을 듣고 녹여내야 합니다. 정쟁도 많지만, 국민 다수의 의견을 더 청취해야 합니다.대통령도, 국회의원도, 국민이 선출하는 헌법기관입니다. 행정부는 행정부 몫을 다해야 하고, 국회는 국회 몫을 다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감히 대통령에 반기를 들다니...反명 아니냐...접근이 틀렸습니다. 대통령과 행정부는 법집행기관이고, 국회는 법제정기관입니다. 국회가 입법부로서 제 몫을 다하도록 성원도 하고 비판도 하고 해야 합니다.
(3) 의원들이 대통령 말씀에 충성하고, 맹종하던 것은 윤석열 때 늘 보아왔습니다. 초선의원 모임이 충성, 일사불란의 모임이 되는지, 국정 문제가 기탄없이 토의되는 장인지...국민들이 예리하고 보고 장기평가에 반영할 것입니다.
5. 국민과 대통령의 관계는 명백합니다.
(1)국민이 주인이고 대통령은 공직자입니다. 공직자는 우리 헌법상 "국민 전체의 봉사자이고,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봉사자(servant)의 일원이니,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국민의 소리를 듣고, 자기 결정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책무밖에 없는 자리일 뿐입니다.
(2)민주공화제를 처음 설파한 <대한민국>(1919년)에서, 국민(당시 용어로는 인민)과 공직자의 관계를 가장 잘 설파한 것은 안창호 선생이었습니다. 일부 인용합니다.
"과거에 주권자가 황제 1인이었을 때에는 국가의 흥망은 1인에게 있었지만 금일은 인민 전체에 있소.
정부 직원은 노복이니 이는 정말 노복이오.
대통령이나 국무총리나 다 여러분의 노복이외다.
그럼으로 군주인 인민은 그 노복을 선하게 대하는 방법을 연구하여야 하고 노복인 정부 직원은 군주인 인민을 선하게 일하는 방법을 연구하여야 하오."
(3) 그러니 노복은 "정말 노복"답게, 주인(인민,국민)은 주인답게 처신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왜 대통령이 결심했으면 따라야지, 왜 잔말이 많고 반기를 드냐...하는 반민주적-입틀막적 언사는 절대 해서는 안될 말입니다. 국민주권의 정부입니다. 국민은 노복을 "선하게 대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 글도 그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