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최근에 반등했던 지점은 시장참여자들이 매수한 평균 가격인 '실현가격' 부근 입니다.
이 실현가격지표는 온체인데이터에서 저항/지지선으로 볼 수 있으며, 비트코인가격이 이 위로 올라갈 경우 물속에 잠겨있던 비트코인이 탈출했다고 말하며 모멘텀이 지속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월 FOMC 금리인상 관련해서 0.25와 0.5로 나눠지고 있는데,
자이언트 스탭과 빅스탭 이후에 0.25 상승으로 낮췄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율이 잡혀가는 신호를 확실히 보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관련 지표들의 하락세가 둔해졌다해서 다시 0.5로 올릴 가능성은 많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경기침체 여부에 대해 가늠이 가지 않나 보군요.
경기침체가 온다면 크립토나 주식이나 매수자들에게는 10년에 한번 있을만한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 경기침체와 다른점은 금리가 인상되기 시작할 때부터 주가와 크립토시장이 미리 빠지기 시작했다는 것.
이점은 긍정적
2009년 경기침체(금융위기)의 하락폭은 정말 컸습니다.
2008년은 미국금융쪽의 큰 이슈가 터져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
이번에는 세계 사람들이 1년이 넘도록 경기침체의 우려로 소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그때만큼의 큰 타격과 투자시장의 추가 대폭락이 나올지가 의문입니다.
-파란색선: 대출하여 주식에 투자하는 비율
-분홍색구간 : 미국 주식이 20%이상 하락한 하락장 기간
-노란색구간: 상승장
대출로 투자하는 비율이 이번 하락장 이후 가장 강하게 상승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투자시장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2000년 닷컴 버블과 2008년 금융위기 때 미국 주식의 움직임을 보면
보통은 금리가 인상되면 시장이 하락한다고 알고있지만 금리가 인상 될 때는 시장이 상승하였고 금리가 하락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이 하락하였으며,
시장의 하락이 진행 된 뒤 경기침체 공식선언이 있었습니다.
@kr_tradingview
(단기)
조금더 알트코인들의 순환장이 지속되려면 현재 구간(22,800달러)을 이탈하지 않아야 합니다
현재구간에서 다시 한번 상승해준다면 단기적으로 시장 전체가 좋은 상황이 지속 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시장을 끌어올렸던 세력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으므로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Margin Debt,
얼마나 많은 대출 비율로 주식에 투자하는지 나타내는 지표인데,
현재 2000 닷컴 버블, 2008 금융위기 보다 조금모자란 수준까지 대출 비율이 내려왔습니다.
코인뿐만 아니라 주식도 2023년에 큰 하락이 나온다면 2022년보다 조금 더 공격적인 분할매수로 접근 해 볼만 해 보입니다.
다음 상승장에서는 이러지 말아야겠죠?
최근상승에서 느꼈다시피 막상 상승장이 오게되더라동 매수도 어렵고 상승장인지 확신도 서지 않습니다.
본인이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럴자신이 없다면 큰 하락에서 분할매수하고 상승장에서는 매수를 줄이는 방법도 좋습니다.
하락장이지만 최근 상승에서는 비트코인 총 거래횟수가 2021년 상승장 만큼이나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에 비해 활성화 주소수는 변화가 없으므로, 소수의 고래(들)이 시장을 움직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래가 무슨생각으로 최근에 매수하여 시장을 상승시켰는지 조금 더 지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
(단기)
차트에 나타난 바와 같이 4시간 봉 20(파란색)과 5(노란색)가 교차되었으며 상승추세를 이탈하는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2월 2일 FOMC발표에서 0.25% 금리인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발표 전 후의 코인시장의 움직임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라도 매수 할만한 타이밍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