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 engraçado que as pessoas pensam que se tivessem nascido há 200 anos seriam aristocratas, mas na vdd que seriam camponeses e morreriam de algum resfriado aos 12 anos de idade
요네즈 켄시의 싱글 ‘안녕 또 언젠가’는 일본최초의 여성변호사 미부치 요시코를 모델로 만들어진 NHK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의 주제가.
작품 전체적으로 여성인권이 중요하게 다루어지는만큼 노래가사도 페미니즘의 메시지가 강한데, 낭낭한 멜로디와 달리 단순히 힘내는 여성을 응원하는 가사가 아니라 여성에게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아 씨바꺼 세상 좆같아서 살기 빡시네‘를 외치며 가운데손가락을 날리는 노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