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공개치고는 그렇게 화제가 못 되는 것 같아서 적자면 15일에 남양주 스토킹 살인은 성범죄 이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가해자가 사귀었던 피해자 도로에서 살해하고 발찌끊고 튀었음 심지어 차에도 위치추적기 달아놓고 피해자가 몇번이고 사는곳을 옮겼는데 보호가 전혀 안됐던 사건임 ..
요즘들어 자꾸 드는 생각
세상이 자꾸 여지를 강간하는건 별 일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주는거같다
“의식잃은 여성을 강간한 남성이 미래가 창창하다는 이유로 징역 3개월을 선고받음
그러나 자신의 강간범을 죽인 성폭행 피해자는 징역 51년을 선고받음”
여자를 건들면 좃된다는걸 보여줘도 모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