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yoon00 요즘 시엄니들 며느리들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저희 엄마도 새언니도 명절상 항상 차리느라 고생 많이 하시구요
저 또한 명절상 차려요 다같이 차리면 억울하지도 않지, 시엄니왈: 아들은 앉아계셔요~
이러니 명절이 즐겁지가 않죠 다같이 먹는건데 왜 아들은 가만히 있고 왜 며느는 밥 차리죠?
화교 혐오 하지 말라고? 🤬
화교 혐오가 맘에 안드시면 받으시던 혜택 다 삭제 하시던지 토해 내시던지 하시고 그걸 못하겠으면 귀화를 하세요
그것도 못하겠으면 떠나시면 됩니다.
지금은 전쟁중이고 전쟁중에 프레임은 당연합니다.
그동안 누려오신 것.
한국에서 한국인처럼 살면서 우위적 혜택을 누려 오신 것은 맞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한국인으로 귀화 하시는 것도 아니시고
그 본질의 아이덴티티가 중국이건 대만이건 조선족이건 그게 한국인에게 중요하다고 생각 하시는 건가요?
우리에게 당신이 화교인건 중국본토인이건 관계 없습니다.
자국민에게 가야할 혜택을 국적도 없는 당신들이 받아 온 것은 맞지 않습니까?
당신들이 원한게 아니라고요? 그게 중요한가요?
지배층, 정부의 의견이 어떻건 우리의 뜻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동안 의무는 없이 많이 누리셨으니 떠나시라는 겁니다.
이게 이상하고 이해가 안되십니까?
100명중의 한명이든 열명이든 착한 화교가 있건 말건 그거는 개개인의 동정심에 호소를 하시던지 하시고
국가적 차원에서 귀화도 안 하시고 차별적으로 누려 오신 것은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공이건 조선족이건 화교건 씨부리지 말라고요 ㅈ같으니까.
ㅅㅂ 이게 이해가 안가?
꺼지라고 개새끼들아..
이 뉴스는 한국에서 널리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5월, 중국 공안부와 한국 경찰청이 최고 우두머리들이 회담을 열고 한국 경찰 보안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민들은 왜 많은 반윤 경찰관들이 이름표를 착용하지 않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한국 경찰관들의 영상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습니다.
중국경찰이 우리 시민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