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콩에서 난리난 이노래.
위켄드가 홍콩 콘서트에서 기습 공개한 미발표곡 "Hong Kong"인데, 뒤편 전광판에 90년대 홍콩 야경 깔아두고 1분대부터 왕페이의 1993년 명곡 '계후풍(季候風)' 보컬 샘플을 그대로 얹어버림.
위켄드 특유의 몽환적인 비트에 왕페이 음색이 겹쳐지면서 도시 밤거리 분위기 제대로 살려냈고 현장 반응도 완전히 뒤집어짐. 취향 저격 제대로 당함.
인스타 홍콩피드 다 이노래로 도배됨
앞으로 홍콩 대표노래될듯
https://t.co/5IaGNeqGv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