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새삼 실제로 스토리 보니 마지막에 뒷통수 치기 전까지 좋은사람 연기 엄청 잘 했는데 스포 안봤으면 진짜 충격적이었을거 같아서 좀 아쉽긴 함 근데 스포 안봤음 난 이겜 평생 안했을지도 몰라………….실제로 겜 하는 중간에 공격 회피 기믹 나올 때마다 여러번 때려치고 싶었으므로…
이 뒤에 도감 완성해서 아르세우스 만나는 파트 하나 더 있긴한데 제 목적은 저녀석 보는 거기도 했고 원래 도감완성은 귀찮아서 잘 안했던지라(….) 이건 안하지 않을까…….그래도 알세는 편의성 많이 봐줘서 팩 하나로도 도감 완성 가능한건 좋음 노가다를 해야 한다는건 변함 없지만…….
그리고 저는 세번째 칸을 조금 남기고 다 못깎은 채로 계속 죽어서 계속 반피부터 시작하는 무한 루프에 갇힌 것이었습니다 제작진도 설마 여기까지 못할거라곤 예상 못한걸까????? 다행이 하다 보니 요령 생겨서 마지막 공격은 한대도 안맞고 깨긴 한데 진짜.....진짜 지옥이었어 못벗어 나는줄....
저보고 얘랑 싸우라구요?????? 하고 동공지진 일었는데 패턴은 생각보다 단순했음 문제는 반피 깎은 뒤에 고드름 연사 패턴을 더럽게 못피해서 거기서 계속 맞고 죽음.....근데 이겜, 게이지 이어서 하기 할 때 게이지가 네칸이 있는데 한칸 다 못깎은채로 죽으면 그 한칸 이어서 할 때 다시 풀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