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국 설치를 찬성합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기 바랍니다. 특별법이 필요합니다. 드라마처럼 폭력에 의한 보복 복수까지는 아니더라도 문제학생 학부모의 학교와 교사 접근 제한과 즉각적이고 강력한 퇴학과 전학조치는 물론 확실한 고입 대입 불이익과 주거 규제가 따라야 예방이 됩니다
@MIRIM2395 전통적으로 한국의 밥그릇 국그릇은 놋쇠그릇이었고 크고 무겁습니다. 옛날부터 밥도 갓지어 뜨겁게 많이 먹고 뜨거운 국도 큰 국그릇으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 뜨겁고 무거운 그릇을 들고 먹지 못합니다. 그것이 전통이고 예절이 된겁니다. 70년대 들어서야 스테인레스 공기밥그릇이 유행합니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KBS 대담 프로그램에서 미국으로부터 당장 전시작전권을 환수하더라도 국가안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다. 사실 전시작전권 보다 더한 내정간섭은 없다. 그동안 도와준 건지 활용한 건지 고혈을 빼먹은 건지 모르지만 나라의 주권과 같은 전시작전권은 즉시 환수해야 한다.
월드컵에서 A조에서 한국이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로 32강전에서 진출하면 B조 2위와 16강을 다투게 된다. B조에는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1:1) 스위스와 카타르(1:1)다. 다른 조의 국가들의 수준에 비교하면 네 팀 다 고만고만 하다고 할 수 있다. 모처럼 16강까지는 기대해 볼 만해졌다.
<비정상의 정상화..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 하면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랍니다.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고,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단독] 기사 2천 건으로 90억 챙긴 ‘선행매매’ 기자 등 2명 구속 | 다음 - KBS https://t.co/m2TakBlehX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투표지 부족사태를 조작한 사법부의 반란사태는 사법부가 부정선거 세력들과 동조하여 민주 정부를 위기로 몰아가려다 들통난 사건이다. 만일 이번 선거에서 대구 경북에 서울까지 민주당이 압승했다면 아마 부정선거라며 정권타도 지랄발광들 했을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운이 좋아 지방선거에 졌다
전통적으로 한국의 밥그릇 국그릇은 놋쇠그릇이었고 크고 무겁습니다. 옛날부터 밥도 갓지어 뜨겁게 많이 먹고 뜨거운 국도 큰 국그릇으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 뜨겁고 무거운 그릇을 들고 먹지 못합니다. 그것이 전통이고 예절이 된겁니다. 70년대 들어서야 스테인레스 공기밥그릇이 유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