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남의 인생은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매우 행복하며 멋지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인생이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결국 우울한 종말이 찾아온다.
구내식당의 점심 반찬이 잘 나온 것과 같은
사소한 일에라도 행복을 느끼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
겸손한 마음으로 소소한 즐거움 같은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아가야
우울증을 간신히 견디기라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남들도 다 힘들다'를 생각하고
인생이 '그렇고 그렇다(It is what it is)'고 받아들이는 순간
우울함도 감소한다."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북대 로스쿨 김창록 교수님
나는 조희대 법원을 선출한 적이 없고
나를 대표할 권력을 준 적이 없다.
선출되지 않은 한 줌도 안 되는 사법관료들이
감히 떼를 지어
개정되지도 않은 법률에 대해 위헌을 운운하는가.
개정된다 한들 애당초 위헌법률심사권은
법원에 없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