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대한 욕망이 주체없이 커지면 어김없이 얼굴로 드러나더라. 탄핵전에 박근혜의 얼굴이 그랬고 총선전 위성정당 대표일때 지금은 잊혀졌지만 한선교가 그랬다. 일일이 다 열거하기엔 너무나 많다. 가까이에는 한준호의 얼굴이 그랬다 지금은 김용남의 얼굴을 보자. 어떻게 보이나...
ADALET DEDİĞİN BÖYLE İŞLER...
✓Kanada’da İhtiyar Bir Adam Ekmek ÇaLmaktan TutukLanıp Mahkemeye Sevk EdiLdi..
✓YaşLı Adam Suçunu KabuL Edip İtiraf Etti;
Ve Yaptığı Hatayı ŞöyLe AçıkLadı;
Çok Acıkmıştım Neredeyse AçLıktan ÖLecektim."
✓Hakim ŞöyLe Hükmetti..
✓"Sen HırsızLık Yaptığını BiLiyorsun Ve Ben Senin On DoLar Tazminat Ödemene Hükmediyorum..
Bu Parayı Ödeyemeyeceğini BiLdiğim İçin Senin Yerine Ben Ödeyeceğim..."
✓Duruşma SaLonunda Herkes Susmuştu, Hakim Cebinden On DoLar Çıkardı Ve İhtiyar Adamın Tazminatı OLarak Hazineye GötürüLmesini İstedi...
✓Ardından Ayağa KaLktı Ve SaLondakiLere Hitaben;
Hepiniz Suçlusunuz Ve Her Biriniz On DoLar Ceza ÖdemeLisiniz..."
✓Zira Sizler ÖyLe Bir Şehirde Yaşıyorsunuz Ki; İhtiyar Bir Adam AçLıktan HırsızLık Yapmak Zorunda KaLıyor...
✓Duruşma SaLonunda 480DoLar TopLandı Ve TopLanan Parayı Hakim İhtiyar Adama Verdi...
Ve SözLerine Şunu EkLedi...
✓"Eğer Medeni İnsanLarın Yaşadığı Bir Şehirde Fakir Görürseniz BiLin Ki;
O Şehrin YöneticiLeri HaLkın Malını ÇaLıyorLar.."
<시도 때도 없이 긴축 노래 부르는 이상한 분들에게..>
연구소는 “국채를 통해 조달한 재원이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사회적 생산성·잠재성장률·미래 세입 기반을 확대하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국가부채 비율은 오히려 안정될 수 있다”고 했다.
IMF “올해 한국 순부채비율 10.3%…G20 평균보다 79.3%p 낮아” https://t.co/dkL6M5KuVc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조성은
《현재까지 전세계 이스라엘 비난성명》
■ 영국 총리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멈춰야 한다. 이는 윤리적으로 그리고 도덕적으로 잘못된 일이다. 나는 이에 대해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
■ 프랑스 대통령 :
"저는 오늘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자행한 무차별 공격에 대해 프랑스의 전적인 연대를 표명했습니다.
민간인 사상자가 매우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공격을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비난합니다. "
■ 일본 외무상(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성명)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최근 상황
일본은 헤즈볼라가 3월 2일 이스라엘을 공격한 이후 양측 간 공격이 확대된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수의 민간인 사상자와 민간 인프라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3월 16일, 이스라엘 방위군은 지상 작전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일본은 국제 사회의 자제 촉구 속에서 이 지상 작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레바논의 주권과 영토 보전이 존중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3월 29일과 30일에 레바논 유엔 임시군(UNIFIL) 직원 3명이 사망했습니다. UN 인원에 대한 공격은 용납될 수 없으며, 일본은 UNIFIL의 안전과 보안에 대한 모든 위협을 규탄합니다. 일본은 세 명의 인원 손실에 대해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본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모든 당사자에게 국제법(국제인도법 포함)을 준수하고 UNSCR 1701을 포함한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동시에, 추가적인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일본은 그들에게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하고 외교적 합의를 위해 진심 어린 노력을 하도록 강력히 촉구합니다.
■ 중국
- “당신들이 아무 이유 없이 이 글로벌 혼란을 만들어냈습니다. 오르무즈 해협 위기의 원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불법 군사 작전입니다.”
- 국제 대변인
“이스라엘 정부에 말하고 싶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포함한 어떤 다른 국가에 대해 핵탄두를 사용하는 순간,
그것이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종말이 될 것입니다.”
■ 캐나다 총리 :
"이스라엘의 침공은 불법침공이고 우리는 이를 비판합니다."
■ 캐나다 당대표 :
“우리는 평화의 적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그의 이름은 이스라엘 총리 벤자민 네타냐후다.”
■ 이탈리아 외무장관 :
"이스라엘의 부당하고 용납할 수 없는 공격을 받고 있는 레바논과 연대한다"
■ 이탈리아 총리 :
"나는 이스라엘이 레드라인을 넘어섰다고 비난하며,
팔레스타인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규탄하고,
이탈리아는 이스라엘에 대한 유럽 제재를 지지할 것임을 발표한다."
■ 스페인 총리 :
"유럽연합은 이스라엘과의 협력 협정을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범죄 행위에 대해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 된다."
■ 스페인 사회부 장관 :
"이스라엘은 천막에서 사는 수십 명의 피난민 팔레스타인인을 산 채로 불태웠다. 이게 나치 가스실과 뭐가 다른가?"
(이외에 오늘 예루살렘을 수도로하는 팔레스타인 국가를 공식 인정)
[당지도부에 요청드립니다!]
추미애후보가 과반 득표로
경기도지사 민주당후보로 확정된 이후
일각의 해당행위가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 이재명후보가
민주당 공식 경기도지사후보로 결정된이후
남경필 찍자던 자들과 같은 수법입니다.
SNS에서 H후보지지했다가
민주당 추미애후보 떨어뜨리자는 자들,
민주당 당원인듯 행동하면서
국힘후보 찍자고 선동하는 자들
당이 직접 나서
파악하고 징계해주십시요!
< 추미애 의원실 알림 >
오늘자(4.1. 08:00 오마이뉴스 제목:[경기도지사 후보 호감도] 김동연 28.9%-추미애 14.9%-한준호 10.7%)보도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위 보도에 나온 조사는 호감도조사로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지사 경선 선거에 불법 개입한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여론조사는 후보적합도를 묻고 경기도지사후보로 누가 되면 좋은지 등 여론의 방향을 참고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해당 조사는 첫째, 각 후보의 도지사 적합도가 아닌 호감도를 물었습니다.
둘째, 조사 방식에 있어서도 일부 앱과 인터넷 조사를 병행 이용했지만 응답자가 특정 세대만 편중되게 조사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그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사방식: 스마트폰앱조사 87.4% + 인터넷조사 12.6%
스마트폰앱조사: 20대 51%, 30대 11%, 40대 19%, 50대 11%, 60대 8%로 비정상적 응답
인터넷조사: 70대 이상만 참여 100%.
향후 중앙선관위 등 형사고발도 검토중임을 알립니다.
https://t.co/7XhyNtuCeQ
고일석 기자
<반명몰이>
페북을 끊고 지내는 동안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중수청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입법 예고가 되고 당은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언론에서는 정부안(당정협의안)에 반대하는 법사위원들을 향해 강경파라고 공격하는 것 정도로 알고 있었다.
어제 오늘 페북을 쭉 살펴보니 그동안 지지자들은 찬반으로 나뉘어 찬성 쪽은 반대 쪽을 반명이라고 몰아붙이고 있었고, 반대 쪽은 찬성 쪽을 검찰 세작(정확한 표현은 잘 모르겠음)으로 몰아세웠던 것 같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딱지를 붙이고 낙인을 찍는 일은 안 했으면 좋겠는데, 내 바람과는 관계 없이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보완수사권 문제가 매듭이 지어질 때까지 이 갈등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어지간하면 싸울 때 싸우더라도 그렇게 서로 딱지 붙이지는 거 하지 말고 고운 말로 싸우길 바라며 잘 견디는 수밖에.
그런데 문제는 검찰 세작 공격은 형사소송법 개정이 마무리되면 좌우지간 그것으로 끝나겠지만, 반명 몰이는 그 뒤로도 계속될 것이고 어쩌면 이재명 대통령 재임 기간 내내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합당 이슈 때 찬성하고 환영한다는 글을 몇 번 썼는데 그때마다 졸졸 따라다니며 "너 반명이지" 하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때는 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했다. 그런데 아마도 그때부터 '합당=친문 부활=반명'이라는 프레임이 완성돼있던 모양이다.
합당이 친문 부활 기도라는 주장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게 반명으로 연결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합당=대통령 고립=친문 부활'이라는 신박한 논리를 최근에 들었는데, 나는 친문 부활 기도 자체가 허황된 주장이라고 보지만, 설사 실제로 그런 움직임이 있다고 하더라도 부활을 기도하면 기도를 했지 그걸 위해 대통령을 고립시켜야 할 이유는 없지 않은가.
아무튼 이제는 친문이 혐오와 증오의 아이콘이 돼서 아무 데나 다 친문을 갖다붙이며 공격을 하는 형국이 됐다. 어제는 '원조 친문 추미애'라는 기도 안 차는 글을 봤는데, 아마도 '정부안 반대=반명=친문'이라는 선후관계와 인과관계를 자유자재로 뒤죽박죽 섞어놓은 망상을 바탕으로 하는 얘기다.
물론 처음 보는 모습은 아니다. 내용은 약간 다르지만 최민희 의원에 대해서도 대통령 말 안 듣고 지맘대로 공룡 방통위를 만들려고 한다는, 도무지 앞뒤도 안 맞고 근거도 하나도 없는, 마타도어라고 하기에도 쪽팔리고 면구스러운 무뇌 공격이 있었다. 그 공격을 주도한 고발뉴스 이상호는 기사를 내리고 사과했지만, 그 여진은 지금도 남아 있다.
추미애 위원장은 2018년 당대표 시절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라는 미친 개떼들의 난동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경기지사를 탄생시켰고, 최민희 의원은 당시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지사 후보에 대한 광풍과도 같은 공격에, 다른 의원들은 다 우물쭈물하거나 내몰라라 하고 있는 와중에 혼자 나서서 그 공격을 다 받아냈던 의원이다. 그런데 지금 둘 다 원조 친문에 반명 소리를 듣고 있다.
이처럼 지금 일어나고 있는 반명몰이 공격은 족보도 없고, 내력도 없고,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다. 아무 데나 그냥 막 갖다붙이고 막 조져대는 것이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건대 이런 양상은 그저 묵묵히 견디는 것 밖에는 달리 방도가 없다. 이성을 찾거나 뭐가 나아질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믿을 건 오직 하나 밖에 없다. 똥밀필패의 과학. 이미 모든 선거에서 거의 예외없이 입증되어 왔고, 지난 임시 전당대회에서도 재확인된 바 있는 이 과학이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작용해줄 것을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
순희 씨는 신문에 박정희의 얼굴이 나올 때마다 찢어서 입안에 넣고 씹은 후 “퉤!” 뱉었다.
남편의 묘소에 갈 때마다 절을 올린 후 하늘을 향해 큰소리로 외쳤다.
“살인마 박정희는 천벌을 받아라! 살인마 박정희는 천벌을 받아라! 살인마 박정희는 천벌을 받아라!”
한 번 외치면 안 들어줄 것 같아 이렇게 꼭 세 번씩 외쳤다. 꼬박 5년간 씹고 외치기를 멈추지 않았다.
강순희(당시 42세) 씨는 박정희 정권의 중앙정보부가 조작한 인혁당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우홍선(당시 45세) 씨의 아내였다.
유시민 작가가 강순희 여사의 구술을 받아 자서전으로 출판한다는 이야기를 <매불쇼>에서 들었다. 꼭 필요한 책이고 정말 읽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빚진 사람이 너무 많다. 세월이 흘러도 그들을 잊어선 안 된다.
*사진 : 우홍선 씨의 부인 강순희 씨가 1974년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남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사진은 이들의 구명활동을 돕던 외국인 선교사가 찍었다.
+우홍선과 함께 사형된 사람들 https://t.co/Tj8KcoEQIu
[기회주의자들]
류 근
바람은 이름을 바꾸며 분다
어제의 그림자는 오늘의 빛을 입고
돌처럼 엎드려있던 강바닥이
비 한 번 지나가자
제 몸의 깊이를 자랑하기 시작한다
불꽃을 피해 숨던 쓰레기들이
새벽이 오자 햇살의 편을 든다
먼지 쌓인 거울은 손자국 몇 줄로 닦인 척 빛나고
얼굴은 바뀌지 않았는데 표정만 바뀌었다
오래 타오르던 등불을 가리키며 그들은
맨먼저 앞장서 소리친다, 왜 이제 켜졌느냐고
그러나 갈라진 손등들은 알고 있다
누가 겨울을 견뎠는지
누가 봄을 빌려 입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