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알티한 트윗 너무 공감하고 두번째 곡이 타이틀이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봤는데 뽕짝이 너무 최악이라서 그렇지 두번째 곡도 개인적으로는 디노의 이야기라고 잘 느껴지지 않음... 현실적인 사정이 있다는 거 알겠는데 난 조금도 타협해주고 싶지 않고 첫 솔로이자 군백기 전 마지막 활동에서 지금 디노의 모습과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앨범 가져오기를 바람
전국노래자랑 끝나고 돌아보면 ,, 저는 이 프로젝트 자체를 엎길 바랐던 사람이지만 사실 프로젝트에서 목표하는 바가 있었잖아요. 피철인이라는 '부캐'로 추구하는 컨셉이나 장르, 그걸 위해 짠 피철인의 서사나 스타일링 같은 거 ,, 그걸 토대로 코스모 인터뷰의 "전국투어"도 할 생각이었겠지 ,,
왜 디노가 회사한테 강요당했다고 생각해? 넌 디노를 애 취급해 <- 회사가 시킨 거 맞았고ㅋㅋ
타이틀이 트로트인지 어케알아? 아직 아무것도 안나왔는데 초치지마 넌 디노의 진짜 팬이 아니야 <- 트로트 타이틀이고ㅋㅋ
무지하면 닥치고있던가 왜 씹새들은 책임도 못 질말을 쉬지 않고 씨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