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뱀의 머리로 들어갔는데 존심상해서 졸업 때까지 머리 지킴. 수석입학 수석졸업함
근데 또 대학 등록금 아까워서 중앙동아리 임원, 학과동아리장, 그룹스터디장, 후배멘토링, 교내 유기견 봉사단, 학교홍보단, 기업서포터즈 하고 교내서 체험있다하면 거의 다 참여함(드론, 3d프린터 )
<끝장낸 경험 대회 주최>
난 마음 먹으면 ㄹㅇ 끝장을 봄.
중딩��서 고딩 올라가는 겨울방학 때
갑자기 크아에 빠져서
피시방에서 3주동안 거의 살았음
잠도 안자고 밥도 대충 먹고
집에서는 씻고만 나와서 크아만 함
만렙찍고 그만뒀음
고1 첫 내신 6등급이었는데
대학 가야된다고 똥줄타서
전교 2등으로 졸업함
빨리 돌아온 이유
이거외안봐?이거외안봐?이거외안봐?이거외안봐?이거외안봐?이거외안봐?
오라 달콤한 조선 헌터물이여<<이 상태로 영원히 다음화 기다림
회빙환아니고 오직 서포터계열로 무력이라곤 1나도 없는 십선비 주인공이 귀여움ㅜ 조선시대이긴 한데 ��전?이라 주인공빼고 다들 말투가 mz하심
일주일 출장 가게 되었는데 달팽이를 맡아줄 사람이 없음🥺 그래서 파충류 호텔링하는 곳에다가 맡길 생각을 했다… 오늘 모 파충류샵을 들러보았음
나: 파충류는 아닌데… 혹시 달팽이도 호텔링 해 주시나요? ㅠ
사장님: …… 네! 네 해드립니다!
나: 밥주고똥치우기만하면되거든요 습도땜에
팔꿈치 수술 하려다가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두 아이의 엄마..
- 팔꿈치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
- 수술 시작 후 12분 만에 마취과 의사가 퇴근함
- 집도의는 수술하자마자 바로 나옴
- 마취가 깨지 않고 이상 반응을 보이자 집도의가 마취과 의사를 불렀으나 이미 퇴근 해버리고 없음..
- 해독제 투약을 지시했으나 심 정지가 옴..
- 의사는 본인은 수술에 집중했고, 마취과 의사가 당연히 있는줄알았다라고함
- 환자는 뇌손상 및 식물인간 ..
- 환자측은 집도의와 마취과 의사 상대로 소송 준비 중
어떻게 마취과 의사가 마취 수술 도중에
그것도 수술 시작 12분 뒤에 퇴근하는것도 그렇고 ..
집도의가 수술 과정에 마취과 의사가 없던 걸
모르는것도 그렇고 ..
어떻게 이런 황망한 상황이 있을 수 있는거죠 ㅠㅠ
이런 인간들은 정상적인 생명을 지키는 의사분들이랑 비��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 충격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