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와 민주주의의 가치가 살아숨쉬는 광화문 광장을 '받들어 총'이라는 얼토당토 않은 시대착오적 쓰레기 조형물로 오염시킨 오세훈. 12일 준공식을 강행하겠다는 서울시. 5월 7일 11시 30분 세종대왕상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이 열리고 12일까지 같은 시간 1인 피켓 시위가 진행됩니다.
[성명] 한덕수 형량 깎아준 항소심, 사법부 개혁 필요성 확인했다
내란 대행 한덕수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됐다. 당초 1심에서 23년이 선고된 것에 비해 8년이 감형된 것이다. 보다 엄정하게 재판하라고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했는데, 도리어 관대한 판결이 나왔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1심이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했던 것은 윤석열과 한덕수의 내란 행위가 "위로부터의 내란"이었기 때문이다. 권력을 쥔 자들의 내란은 그 위험성의 정도가 더욱 심각하므로 철저히 처벌해 본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판결은 도대체 무엇인가. 사법부는 헌정질서를 파괴하려 한 자들에게 도대체 왜 이토록 관대한가. 사법부 또한 기득권 세력이기 때문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선고 결과다.
내란 특검이 상고하는 것은 당연하다. 대법원은 헌재가 했던 것처럼 하급심의 오류를 바로 잡고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길 바란다. 오늘 판결로 사법부의 안이한 모습과 개혁의 필요성을 확인하게 된다.
정의당은 내란 일당을 제대로 징벌할 때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헌정질서를 유린하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자들이 발붙일 곳은 없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시도 때도 없이 긴축 노래 부르는 이상한 분들에게..>
연구소는 “국채를 통해 조달한 재원이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사회적 생산성·잠재성장률·미래 세입 기반을 확대하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국가부채 비율은 오히려 안정될 수 있다”고 했다.
IMF “올해 한국 순부채비율 10.3%…G20 평균보다 79.3%p 낮아” https://t.co/dkL6M5KuVc
<특혜의혹, 혈세낭비, 절차무시, 민주주의 훼손 '감사의 정원'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시민기자회견>
오세훈 후보가 시장 권한대행과 미8군까지 동원하여 '감사의 정원' 준공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정원' 사업은 오세훈 시장이 6·25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광화문 광장 한복판에 '받들어 총' 모양의 조형물을 세우는 것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오늘(5월 7일) 오전, 여러 시민단체와 함께 '감사의 정원'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열었습니다.
광화문 광장은 조선 500년의 역사와 한글의 역사, 민주주의 역사, 그리고 빛의 혁명의 공간입니다.
서울시는 오는 12일, 시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감사의 정원' 준공식을 강행합니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는 여러 시민단체와 함께 준공식 당일 반대 기자회견을 준비합니다.
5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을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지켜낼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주십시오.
https://t.co/ved6mOrOwh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고합니다 ㅡ 당론을 거부하십시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고합니다. 스스로 판단할 줄 안다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알고 있다면, 개헌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지금 당장 밝히기 바랍니다.
개헌안에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엄 선포 요건 강화에 반대합니까? 부마민주항쟁과 5·18 정신에 동의가 안 됩니까? 그게 아니면 뭐가 무서워서 개헌을 거부합니까?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전국지표조사(NBS) 여론조사 결과 개헌 국민투표 실시 찬성 여론이 59%로 집계됐습니다. 찬성 여론이 국민의힘 지지율(18%)의 3배를 넘습니다. 책임 있는 정당이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론이요? 윤석열 탄핵에도 반대했던 게 국민의힘 당론 아닙니까? 당시에 당론 거부하고 탄핵안에 찬성한 의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처럼 하십시오. 그게 헌법기관으로서 국회의원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2026년 5월 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5월 6일 오늘의 한마디!>
포천은 참 오랜 시간 희생해온 도시입니다.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안보라는 이름으로,
국가를 위해 묵묵히 감당해온 몫이 너무 컸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만큼 제대로 보상받고, 제대로 발전하는 포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포천을 아는 시장, 포천을 위해 일해본 시장,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설득해낼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합니다.
포천의 변화와 경기북부의 도약,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만들어내겠습니다.
25.5.6.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늘 국회 본회의에 개헌안이 상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개헌안 처리에 당론으로 반대하며 불참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과 부마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고, 지역균형발전과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은 이 시대가 요구하고, 국민이 명령하고 있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이마저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시대의 명령을 거슬러 윤석열 내란수괴와 함께 망상 속에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구치소에 있는 윤석열 내란수괴를 알현하는 후보,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했던 후보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세력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망상에 빠진 세력과 절연하지 않고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그 신박한 논리를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순간,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경기도를 위해서 반드시 내란을 종식시켜야 하는 선거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든든한 추미애, 반드시 승리해 내란을 종식하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를 성장시켜 경기도민의 삶을 돌보겠습니다.
<의정부 금오지구대 방문>
어제 광주에서 참으로 가슴 아픈 사건이 있었습니다.
희생된 학생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친 학생의 빠른 회복도 기원합니다.
이런 사건을 접할 때마다, 도민의 일상이 안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다시 무겁게 느낍니다.
특히 아이들과 청소년, 여성, 어르신들이 밤길에서도 불안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 의정부 금오지구대를 찾은 것도 그런 마음 때문입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 바로 지구대 경찰관 여러분입니다.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달려가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느끼시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인력·장비·순찰체계·CCTV 사각지대 등 보완할 점은 없는지 꼼꼼히 듣겠습니다.
도민께서 안심하고 걷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오늘도 시민 곁을 지켜주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도민 안전을 위해 잘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 인사드립니다.
먼저 경선과정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경제 위기 대응이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는 우리 도민들의 생활에 직접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주권정부가 선제적 비상 국정체제로 위기돌파에 전념하고 있으며, 적시적기 추경예산 편성으로 민생경제 버팀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어려운 순간의 위기를 버텨낸 경험으로 경기도가 경제위기 극복에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당대표를 지내며 대선, 지방선거, 보궐선거 등 모든 선거를 승리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경선과정을 함께 해주신 후보님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경제' 김동연 후보님, '미래' 한준호 후보님
'정책' 권칠승 후보님, '자치' 양기대 후보님
모두 훌륭한 후보였고, 멋진 경쟁이었고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어제 일일이 전화를 드렸고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먼저 경기도에 민생과 경제 등 전문가 그룹을 잘 모시겠습니다.
용광로 선대위 인사를 구성하고 진영과 이념을 넘어 통합형 실용인사로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국정상황과 연계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소통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우선적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민주당 후보들이 확정되는 대로 민생현안을 즉시 논의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가칭‘더불어민주당 경기민생 대책위원회’를 꾸려서, 현안에 대처하겠습니다. 경기도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경기도에 맞는 미래 비전을 만들겠습니다.
K-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완성과 민군겸용 첨단산업을 육성하여 지역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교통불편 해소, 주거복지 개선 최소 돌봄 기준선을 만들어 경기도 보편적 복지 수준을 향상 시키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실천 가능한 생활 밀착형 정책들을 마련하여 1420만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겠습니다.
우리 경기도는 대한민국 1위의 지역내총생산 지역으로 이제는 성장 잠재력을 깨워야합니다.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경기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고 실용주의 대한민국에 맞는 경기도로 행정 혁신을 꾀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다시 한 번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도민이 주인인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6월3일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멋진 경쟁을 함께 해주신 김동연, 한준호, 권칠승, 양기대 후보님과 후보님들을 지지하시고 함께 고생한 분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경기도의 혁신적인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