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오늘은, ‘노동절’의 의미를 가슴에 안고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윤석열 파면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이야기하는 하루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힘을 합쳐 연대하고 투쟁하면
세상을 바꿀만한 힘이 생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록도 쭉- 노동자로 살아가는 우리의 새 세상을 꿈꾸며 투쟁해나갑시다!
오늘의 대회영상을 소개해드립니다:)
https://t.co/mAqMOeFNtL
민주노총X오마이뉴스 공동기획
노동에 할말 많은 청년들과 “할 말 하자!”
노동절 전날 밤, ‘노동’ 이야기할 청년들, 오픈채팅방에서 모여요!
4월 30일(수) 저녁 8시!
📌 채팅방에서 나누는 대화는 ‘오마이뉴스’ 기사에 실릴 수 있어요!
📌 ‘민주노총 평등수칙’을 준수합니다!
📌 좋은 대화를 나눠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려요!
오픈채팅방 링크는 행사 2시간 전! 공개됩니다.
오늘 2025년 최악의 살인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지난해 6월 리튬배터리 화재사고로 23명이 사망한 ‘아리셀’입니다.
그 어느 노동자도 일하다 죽는 것이 당연할 수 없습니다.
광장에서 만난 시민과 노동자가 함께,
노동자의 죽음이 당연하지 않은 사회를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투쟁해나갑시다!
어딜감히!!
헌재 판결에 불복하며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미루던 한덕수가, 윤석열이 파면되니 대통령몫을 임명? 끼워팔기도 적당히 해야지...
어딜감히!!
내란의 밤. 안가에서 밀실회동에 가담한 자가 헌법에 대한 판단을 하겠다고? 당신이 가야할 곳은 헌재가 아니라 감옥이다.
이것들이 어딜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