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rchism=무정부주의?
번역의 오류. 반강권주의 적절한 용어.
개인의 자유와 평등, 정의와 형제애를 실현시키자는 사상.
한국 초기 아나키스트--
이회영,신채호, 김원봉,유자명, 박열 등..
단체로는 의열단, 흑로회 등..
현존 아나키스트--
Noam Chomsky MIT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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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헌법을 개정. 통일부 발표는 이번 개정 헌법은 구성과 내용에서 기존과 크게 달라졌다. 우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이라는 명칭에서 ‘사회주의’ 표현을 삭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조국통일을 실현한다”기존문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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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변화는 지금까지 없었던 ‘영토 조항’을 새로 신설한점. 개정헌법 제2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역은 북쪽으로 중화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 남쪽으로 대한민국과 접하고 있는 영토와 그에 기초하여 설정된 영해와 영공을 포함한다”고 규정. 이는 단순 국경선을 명시한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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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 심각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마지못해 사과해놓고서도 지난 정권 핵심 인사들을 대구·경북(TK) 지역에 공천했다. 우리가 어떻게 하든 빨간색 후보를 찍지 않겠느냐는 행태였다. 계엄이라는 헌정 파괴 앞에서도 책임을 회피하고 지지층에 기대어 나눠먹기 공천을 이어갔다
파란과 빨간만
선택하라는
양거대 정당 정치로는
유권자는 ㄱ밥의 도토리...
펌 ㅡ
돌이켜 보면 선거 과정은 한심했다. 거대 정당은 지자체장 자리를 무상 지급 전리품처럼 여겼다. 올해 초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사태를 떠올려 보라. 공천위원과 후보가 돈을 주고받은 사실을 모두 시인
기초의원들의 공천권을 쥐고 있는 지역위원장들은 될성부른 인재는 공천을 하지 않는다고. 자기 자리를 뺏길까봐서 말 잘 듣는, 부리기 쉬운 아첨꾼들을 선호한다고. 주민들이야 후보가 누가 누군지 알 수 없다. 오로지 정당만 보고 투표한다. 그렇기에 후보들은 주민은 보지 않고 위만 바라볼 뿐이다.
경인운하???
정치를 정책을 이따구로 해서는..
2조 6천억이 동네
거시기 이름도 아니고....
물동량 ‘0’,
텅 빈 경인항 김포터미널…
‘2.6조 짜리 공터’로 방치 전망
최근 5년 컨테이너 부두 물동량 '0'
수자원공사, 설계당시 연 평균 300만t 산정
14년 간 누적 실적 18만t…
0.4%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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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을 인정
소선구제를 운영하는 국가들은 무투표 당선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미국 선거 2022년 11월8일 미국 46개주에서 총 6278석의 주의회 선거가 실시되었는데, 이 중 2559석(40.8%)이 무투표 당선이었다. 일본도 이와 비슷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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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 당선자의 법률 규정을 살펴볼 필요가.
헌법 67조는 “대통령 후보자가 1인일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아니면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없다”고 규정. 대통령은 무투표 당선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찬반 투표를 해서라도 33.3% 이상 지지를 얻도록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년.
올해는 노 대통령 탄생 80주년이기도..
"불신과 대결, 증오를 부추기는 정치는 국민에 대한, 역사에 대한 범죄입니다.”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대통령 선거 토론장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요즘과 같은 상황에서 정치인들이 금과옥조로 삼아야 하는 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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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귀족 노조’라는 말도 쓸 수 없는 ‘초귀족 노조’가 등장. 연봉과 성과급을 합쳐 6~7억원을 받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 노조. 도시 근로자 월평균 임금 342만원. 15년 치를 한꺼번에 받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노조라는 외피를 쓰고 있는 것은 세계에 전무후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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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근로조건과 저임금에 시달리던 노동자들의 자구책이 노조.
전태일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절규. 하지만 경제가 발전하면서 이른바 ‘귀족 노조’가 등장했다. 1억원 가까운 연봉을 받는 대기업 노조, 금융 노조 등이 대표적이다. ‘귀족 노조’라는 말은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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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 해 정당에 흘러드는 국고의 일부에 불과하다. 정당은 평시 분기마다 ‘경상보조금’을 받는다. 올해 2월 1분기분 132억 5000만원, 5월 2분기분 134억원이 입금됐다. 그러니까 한 해 경상보조금만 약 530억원이며 올해처럼 선거가 있는 해에는 같은 액수의 선거보조금이 정당으로 향한다.
혈세 정당 보조금 이대로는 안된다.
당원들이 해결토록 정당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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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7개 원내 정당에 지급한 보조금은 약 570억원. 그제 더불어민주당에 258억여원, 국민의힘에 237억여원씩 약 21억원 차이 금액으로 전체의 87%가 지급됐다.
KBS1 7시
남북 여자 축구전
중계 ㅡ
오늘 저녁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여자 클럽 축구 경기로는 이례적으로 7000여 전석이 매진됐다. 통일부의 남북협력기금 지원을 받은 공동응원단이 양팀 모두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늘 폰으로 경향신문 칼럼을 읽는데 난데 없이 소인 저. 근현대사에서 우리 민중의 고난을 다룬 '코리안 디아스포라' 책이 홍보..깜놀..
광고 의뢰한바 없는데.
지난 겨울 잠시 교보문고 베스트에 올라서일까요ㅎ
보너스-칼럼 링크.
켄 로치 감독의 영국 영화 여러편 봄 ..
https://t.co/znSMwS6a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