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패턴
1. 출근시간: 아마존으로 일본어 책 읽기
* 영어신문 읽기도 함께 했었는데, 60분 내외공부할 거면 한 언어를 쭉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임.
2. 근무시간: 여유 시간이 생기면, 개인 프로젝트 진행 or 업무에 도움되는 공부하기
3. 퇴근시간: 유료 기사 읽기
4. 집: 육아 & 취미
[Economist: If you thought the trade war was bad for global commerce]
50개 이상의 정부가 의약품 수출을 금지함.
따라서 의약품 생산 설비 수요가 급증할 것임.
==> 실제로 의료장비 고객사에서 단납기 수주가 발생했음.
https://t.co/EZyysqJoIM
[Economist: Why Dutch swear words are so poxy]
- 네덜란드의 욕은 질병과 관련있음.
- 일반적으로 욕은 성, 배설물, 종교와 관련되어 있기에 네덜란드 욕은 특이한 경우임.
- 나중에는 코로나와 관련된 욕이 생길 것 같다고 마무리.
https://t.co/esVc1dLXO2
[PUBLY: 선택의 피로를 덜어주는 맞춤 구독 서비스]
- ��인 맞춤 제품의 구독 서비스는 대세.
- OEM, ODM의 기술 향상.
==> 품질, 단가, 조달 업무를 모두 할 수 있는 구매 담당자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side project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지도.
[인터스텔라: 옥주현]
제조에도 공정을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금속 가공을 공부하고 있고, 스스로 공정 디자인 후, 본사 공정과 비교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과정이 귀찮아지던 요즘, 마음을 다잡게하는 인터뷰.
https://t.co/JH8rlFucsy
[PUBLY: 일하는 방식]
업무 e-mail을 쓸 때 To와 Cc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하기와 같은 공통점이 있다.
- 상대방 시간의 소중함을 모른다.
- 유관부서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없다.
https://t.co/TVvtCiG9ZC
자율성과 성취감이 일의 원동력이 나로서는 마이크로 매니징을 하는 전 회사 팀장과 상극이었다.
그리고 정원사 스타일인 현재 팀장님을 만나면서, 월요병이 6년 째 없다.
[신수정의 리더십 코칭]③ 리더는 체스플레이어가 아니라 정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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