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ly speaking what did Mussolini even lack, apart from having shitty general's and getting auramogged by Hitler? Man had great taste in art, architecture, films and music. Art hoe in spirit and a letterboxed user in essence.
괴델 신 존재 증명에서 무리하게 도입되는 공리들(이를테면 Scott의 판본 기준 Ax3과 Ax4)을 존재론적 증명의 철학사적 맥락을 통해 정당화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있다. 이를테면 Ax3을 안셀무스의 은총을 통한 각성으로, Ax4를 데카르트의 세 번째 신 존재 증명이 담지하는 사실적 인식론적 효과로.
A new @doomcrypt upload on https://t.co/IVGOw4qio1 opens a huge CCRU and adjacent archive. We traced the sound route: Eshun’s sonic fiction, jungle, AUDINT, Sadie Plant, Fisher, Orphan Drift, Robin Mackay, media ecology, and cybernetic listening.
🐚 https://t.co/VxEwUzwzCg
알튀세르는 거의 늘 이데올로기 바깥(‘순수이론’ 또는 ‘메타이론’)이라는 소실점을 끝까지 포기하질 못하면서도(“현실주의의 의지”) 그게 이데올로기적 효과의 정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이를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사유할 수 있을지를 두고 메타적/양가적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으로 사고한다.
Discover around a hundred Japanese films shot on 8mm on the YouTube channel Bunkyo University Film Research Club. I’ve compiled them into a Letterboxd list to make them easier to find. https://t.co/rVc9YTWuM6
Necrophiliac Springtime (1936) subverts spring's traditional rebirth symbolism by staging grotesque decay and erotic desire amid blooming nature. The necrophilic embraces and rotting flesh force life and death into uncomfortable proximity.
대표적인 예가 하이데거임. 하이데거는 일본인 제자에게 일본어에 'sein 동사(=be 동사)가 있냐'고 물었고, 없다고 하자 일본인은 존재론(Ontology)을 이해할 수 없을 거라고 한 적이 있음.
자국어 중심주의적 사고, 그리고 언어와 관념이 완전히 일치할 것이라는 편견에 기반한 (싸가지 없는...) 반응. 유명한 일화인데 반해 그의 책 <언어로 가는 길(On the Way to Language)> 중 관련 부분에는 이렇게 대놓고 얘기한 기록은 없어서 진실은 미궁 속에 있지만...
“애도는 남은 것들restes을 존재론화하고, 남은 것들을 현존화하려고 시도하는 것, 일차로 유품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죽은 이들을 어떤 장소에 배치하려고 시도하는 것이다(모든 존재론화, 모든 의미론화ㅡ철학적이거나 해석학적 또는 정신분석학적인ㅡ는 이러한 애도 작업 속에 사로잡혀 있지만,
성적 입력 마무리. 이번 학기 고려대 비교문학협동과정에서 강의했는데 학생들 기말페이퍼가 전원 모두 훌륭해서 채점하며 행복. 다음 학기에는 월요이 오전마다 고려대에서 에티엔 발리바르의 정치철학을, 목요일 오전마다 연세대에서 미셸 푸코의 정치철학을 강의합니다. 누구든 청강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