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데뷔 때 그렸던 10년 뒤의 모습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탈퇴멤버에 대해
🌹사실 저희가 데뷔했었을 때는 10년 뒤 저희의 모습이 모두가 함께있는 그림을 상상했던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저희 팀에 있어선 멤버 변동도 굉장히 많았었고 그러다보니 그러한 시간을 보낼 때 마음이 아팠던 것도 있었고 적응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었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일곱 멤버가 남아서 우리 팬분들과 지난 10년간 만들어왔던 추억과 믿음에 보답을 드리고 싶은 것도 있고 저희 멤버가 오랜만에 함께 모이다 보니까 조금 더 서로가 믿고 기대고 의지가 더 생기는 것도 있더라고요 엔시티127로서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려고 만든 앨범이 이번 7집 Blingy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마크에 대해서는 10년이나 함께 이 길을 걸어왔던 또 한 명의 멤버로서 얘기를 드리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존경을 합니다 10년동안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지. 두 팀을 하면서도 옆에서 바라봐왔을때 정말 응원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대로 각자의 길이 다르다 보니까 그 길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라고 정도만 얘기를 드릴 것 같습니다
#TAEYONG Interview at the #NCT127#BLINGY Press Conference
🌹: In my case, I think the things that have shone the brightest for us have been our albums. The albums that have existed continuously from the time we debuted until now, and the feelings our fans have in carefully cherishing and keeping those albums... When I look back at each and every one of these albums, I think that’s our "Blingy"
And going forward, by taking on these kinds of things as challenges, since we’re a team of one, we’ll also work hard together to figure out how we’ll spend the next 10 years
#TAEYONG #태용 #이태용 #テヨ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