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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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경제 협력 파트너입니다. 특히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유치국으로서,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기여해 왔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양국 정부뿐 아니라 베트남 국회가 일관되고 안정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국민들의 신뢰 속에 재선출되신 쩐 타잉 먼 국회의장님과의 만남은 양국 관계가 단순한 경제 협력을 넘어 보다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의장님의 리더십 아래 양국 국회 간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한-베 관계가 한층 더 공고해지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양국의 상생과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Glad to have welcomed President Lee on his first visit to India. His life and work are inspiring examples of service and dedication. Making this visit more special is the fact that this is the first visit by a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8 years. Our nations are bound by shared values and a common outlook on the Indo-Pacific region.
@Jaemyung_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