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여부를 알 수 없어서 처절하게 부르는 동생
피아식별 없이 재해처럼 오는 아군의 공격과 이 때문에 도망가려 했지만 루피의 외침으로 동생의 예전 말들도 결국 자신이 좀 더 편한 길을 걷길 바라는 마음에서 했다는걸 다시금 깨닫고 도망가라는 동생을 향해 한 발 내딛는게 시발 진짜...
치이카와 인어섬 극장판 보고 왓습니다
<후기>
- 납치감금능욕플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 나가노식 정병력 가득 담긴 지상최대의 서스펜스 호러물이자 히프노시스마이크
- 후반부로 갈수록 진격거 천지전급의 액션과 깊은 철학을 선사하는 이 시대 최고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