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이 아니라 스캠프로젝트에 돈 처박은 후기.
@DCENTWALLETS tap that drop 한다고 지갑 13만원 주고 사고, @campnetworkxyz 씹스캠 허접 프로젝트에 1000불 넣고, 400불 날리고 39불 받음. 응모권 511개+선착순 200camp한게 모은게 꼴랑 39불 ㅋㅋ
안한다 이제. 거지같은 디센트, 캠프야.
오랜만에 @0G_labs 무중력 야핑 해보겠습니다.
기존 6개월간 참여하지 않으셨던, 새롭게 도전하는 분들은 8월 26일~9월 5일 스프린트 기간 동안 열심히 야핑해서 리더보드 상위 888명 안에 들면 됩니다.
상위 100위까지는 아시다시피 https://t.co/n5f1dOG1nY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순위는 매시간 업데이트됩니다.
야핑 점수는 Kaito의 "Mindshare" 알고리즘에 따라 산정됩니다.
지속적인 포스팅 빈도(볼륨), 실제 참여도(좋아요·댓글·리트윗), 콘텐츠의 독창성·관련성 등 시맨틱 분석 점수, 그리고 스마트 팔로워 비율 같은 평판 지표까지 종합 평가합니다.
스팸/봇 계정은 AI로 자동 탐지하여 0.03%에 해당하는 계정이 제재를 받았을 정도로 관리가 엄격합니다.
888명이 생각보다 엄청 빡빡하겠지요? 기대는 안합니다만.. 그래도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오늘도 무중력 야핑을 시작해봅니다.
@0G_labs 의 기술 스택은
- 모듈러 AI 레이어-1 블록체인
- 초고속 데이터 가용성: 최대 50GB/s 처리 속도
- 분산 스토리지 레이어: 0G Storage
- 검증 가능한 컴퓨팅: dAIOS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 최신 성과: 샤드당 11,000 TPS 달성
입니다.
야핑 캠페인 일정으로는,
- 캠페인 시작: 2025년 8월 26일
- 스프린트 기간: 8월 26일 - 9월 5일
- 토큰 배포: TGE 시점, 메인넷 출시 후
이며,
보상 구조 세부사항이 중요하겠죠?
첫번째로 85% 소급 ���은
대상: 지난 6개월간 (2025년 2월 26일 - 8월 25일) 0G 관련 야핑 활동자
조건: Kaito에 X 계정 연동 및 지갑 등록 완료
특징: 추가 액션 불필요, 기존 활동 자동 반영
이번 두 번째로, 15% 스프린트 풀은
대상: 상위 888명 (8월 26일 - 9월 5일 리더보드 기준)
평가 기준: https://t.co/n5f1dOGzdw 실시간 순위
업데이트: 매시간 갱신
야핑 점수 산정 방식
입니다.
@KaitoAI 마인드쉐어 방식으로 평가되며,
볼륨: 꾸준한 포스팅 빈도
참여도: 실제 좋아요, 댓글, 리트윗 수
시맨틱스: AI 기반 독창성, 관련성, 깊이 분석
평판 가중치: 스마트 팔로워 비율
기준을 갖고 평가가 된다고 합니다.
상위 888명이라니 왠지 중국에서 좋아할 듯 하네요?
대략 2주간 스프린트 달려보시죠! 무중력 만세! $0G 만세!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며칠 전 @KaitoAI Earn에 @0G_labs 가 협력하여 "Yap to Defy Gravity"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총 보상의 85%를 기존 6개월간 활동한 야퍼들에게, 15%를 8월 26일-9월 5일 기간(Kaito Earn에는 TBD��� 되어있군요. 뭐가 맞는지 나중에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상위 888명에게 분배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기존 6개월 활동한 야퍼들 대비해서는 이번 스프린트는 15%만 할당되긴 했지만, 짧은 기간에 제공되는 보상이라 화력도 집중도도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G Labs 프로젝트의 기본 정보로는,
정식명칭: Zero Gravity (0G)
설립연도: 2021년 (구 CyberConnect에서 시작)
창립자: Michael Heinrich(CEO), Ming Wu(CTO), Fan Long(Chief Scientist), Thomas Yao(CBO)
총 투자금: $325M 이상 확보
입니다.
기대가 되면서도 아리송하긴 합니다. 이전의 긴 호흡으로 진행됐던 프로젝트라 뉴비가 참여해도 될까 싶네요.
It is definitely a different project from the rug-pull forces that want to do it simply by issuing coins. The reason why I have no choice but to love @thebless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