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ranger held the door for me in heavy rain, handed me a warm tissue without a word, and I felt the whole day’s cold melt away. Small kindnesses, big warmth.
Just wrapped an amazing workshop on cross-cultural communication for local small business owners! Learned so much from sharing best practices u0026 connecting with such a dynamic group. #ProfessionalDevelopment#BusinessGrowth
Live at the comedy club and the person on my left just asked if the mic is for drinking. Buddy, this is a mic, not a soda can—though I get why you’re confused, half the comics here also treat this stage like a bar.
권지용서포터즈 입니다.
일부 해외 팬분들이 친히 디엠과 댓글들을 달아주시는데
이해를 못하고 계시는 지점들은 동일한것 같으니 일일히 댓글로 설명드리는것보단 이렇게 한번 더 부차적인 설명을 드리는게 효율적일것 같아 추가로 글을 씁니다.
각자의 언어들로 쓰셨으니 저희도 당연히 모국어로 쓰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생각이 다르거나 의문스러운 한국팬분들이 계신다면 오해없이 왜 한국팬덤에서 이 총공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에 대해 이해가 충분히 될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총공을 주도하진 않았으나 저희 역시 공감하고 늘 걱정했던 부분이기에 이렇듯 판이 깔아졌으니 조금이라도 양쪽의 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아신다면 진심은 충분히 전달될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다 같이 권지용을 위하고 권지용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이니까요.
많은 국적의 다양한 기준과 생각을 가지고 모인 팬덤안에서
모두가 통일된 의견을 바라는건 가히 기적에 가깝죠
그래서 그들의 의견들 또한 존중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아티스트인 권지용보다 우선 되어선 안됩니다. 권지용의 안위와 사회적 위치 아티스트의 커리어
보다 중요한건 없습니다.
이번 총공 입장문은 팀지디 안에서 권지용을 외부적으로 내부적으로 제대로 지켜주길 바라는 많은 팬분들의 간절한 호소문에 가깝습니다.
활동기 내내 1년동안 꾸준히 문제가 되어온 헤어 메이크업 코디와 그로 인한 역바이럴과 악플의 심각성이 꾸준히 누적되고 있는 상황과 이 모든것에 대비할 모니터가 팀지디에서도 회사차원에서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현재까지 국내 언론과 커뮤니티의 공격에 매번 무방비한 상태로 놓여져있는 권지용의 현 상황을 빨리 캐치하고 문제가 지속되는 부분은 수정하고 동시에 권지용에게 필요한 부분은 하루빨리 업데이트 되길 바라는 게 주된 내용입니다.
헤어 메이크업 코디는 표면적인 문제입니다.
계속해서 어긋나는 권지용의 헤어 메이크업 코디로 인해 매 스케쥴이 있을때마다 모든 커뮤니티와 SNS 유튜브 틱톡등 보여지는곳에 악의적인 조롱과 악플을 권지용이 고스란히 받고 있습니다.
헤메코의 문제점들이 누적되어 권지용을 향한 악플과 역바이럴의 빌미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는 한,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권지용의 전담 모니터팀의 부재입니다.
활동기 1년동안 권지용의 역바이럴과 악플의 수위가 계속해서 높아지는데 회사에서 방어조차 하지않고 방치에 가까운 수준으로 손을 놓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 결과 제대로 된 모니터링이 없으니 대중의 반응과 트렌드 흐름 투어관련 문제점들 그리고 팬들의 니즈 파악이 매번 한박자씩 느리고 결국엔 그 모든 피해는 권지용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들로 파생된 권지용을 향한 수위높은 악플과 치밀한 역바이럴들을 가장 먼저 접하고 매번 방어하며 최대한 국내 메이저 언론까지 퍼지지 않도록 관리 해온건 한국 팬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지용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것과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있는것 또한 한국 팬분들입니다.
또한 중국내에서 권지용을 두고 정치적 역바이럴이 시도될때마다 매번 방어하며 수면 아래로 내려가게 관리하고 있는건 중국내 팬분들입니다.
이것이 이번 총공을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내 눈엔 반응만 좋던데 악플도 없던데? 라고들 하시던데...
그건 보이지않는 곳에서 밤낮으로 모니터하며 관리하고 신고해서 삭제하고 있는 한국 팬분들의 노력 덕분입니다.
또는 지극히 일부만 보고 계신거라 스스로 심신의 안정에 좋은 덕질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마냥 꽃밭에서만 즐기시는 팬분들께선 적어도 그 꽃밭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는 알고 계시는게 좋겠습니다.
저희는 사실 자체적으로 커뮤니티 언론 모니터를 하고 있는 세월이 근 20년이 되어갑니다. 소위 악플 PDF 파일은 이골이 날정도로 붙잡고 있죠. 악플 자료들을 한가득 들고 변호사와 수십번의 미팅을 하고 경찰서를 몇년을 방문하며 지난한 고발진행까지 해봤으니 이젠 모든것에 초연해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악의적인 글들을 마주할때마다 느닷없이 낯설때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어디에서 온 누구인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까지 권지용을 가만두지 못하는건가
이쯤되면 이제 괜찮아지겠지 강산이 두번이나 바뀔 세월이면 권지용도 우리도 이제는 조금 편해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하면 할수록 인류애가 사라질정도로 지금도 줄어들지 않고 여전히 수위높은 악플과 역바이럴 안에 권지용이 혼자 덩그러니 있습니다.
하루에도 악의적인 글들이 수도 없이 올라옵니다.
내 눈엔 보이지 않는데? 라는 명랑한 발상은 실상 권지용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게 아니라 찾아보지 않았다고 하심이 적절합니다.
그리고 회사도 팀지디도 아무런 방어와 관리를 하지않는 이 상황에 한국 팬들마저 손을 놓고 있다면 국내 커뮤니티와 SNS에서 매일같이 권지용을 향한 악의적인 역바이럴을 돌리는 게시글들은 어느순간 아침에 눈뜨면 메이저 연예계 메인기사로 올라가 지드래곤과 권지용의 이미지가 불필요하게 소비되고 사회적 데미지가 계속 쌓이게 되는 과정이 반복될겁니다. 그 지난 과거들처럼요.
그리고 대중들은 이제 반복된 권지용의 악의적인 프레임에 익숙해져서 어느 순간 권지용은 지드래곤은, 욕을 먹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각인이 되죠. 그게 역바이럴의 최종 목표입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증거도 없이 하늘에서 떨어진 날벼락이 스노우볼처럼 걷잡을수 없이 권지용을 덮쳐버리면 그동안 역바이럴이 대중에게 깔아둔 악의적인 권지용의 이미지는 그때부터 시너지가 발생하면서 있지도 않은 일들이, 하지도 않은 일들이 팩트가 되어 권지용을 미친듯이 공격하게 됩니다. 팩트체크가 우선이 아니라 쟤 원래 그런 이미지잖아 라는 악의적인 역바이럴의 결과가 정답이 되어버립니다. 23년도의 그 일은 이러한 과정으로 차근차근 권지용에게 해를 끼쳤습니다.
저희가 이 지긋지긋한 악플자료 수집과 모니터링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과거의 일들이 권지용에게 절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것. 그거 하나로 붙잡고 있습니다.
권지용서포터즈에 관련한 저희의 이야기들은 팬분들께 왠만하면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이유는
해외 팬분들과 새로 유입된 팬분들께서 권지용을 둘러싼 역바이럴을 너무나 가볍게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역바이럴에 대한 경각심을 시급하게 가져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용군이 다른 아티스트들보다 대중의 반응속도와 역바이럴 악플의 수위가 쎄고 메이저 언론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는걸 다시한번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팬들의 방어나 대응엔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회사측과 팀지디에게 부디 대응이 가능한 모니터팀이 꼭 필요하다라고 재차 요청하는겁니다.
이제 이해가 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헤어 메이크업 코디에 대한 내용중에 일부 해외 팬분들과 일부 한국 팬분들의 납득하지못하는 공통된 지점이 있더군요.
왜 니들 입맛대로 권지용의 헤메코를 바꾸려 드느냐!
권지용의 모든게 다 이쁘고 멋있고 베스트인데!
아닙니다. 무척이나 총공 입장문과 저희의 부탁글을 잘못 이해하셨습니다. 각자의 미감은 존재하고 존중받아 마땅함으로 어느 한낱 개인의 기준을 요청하는것이 아닙니다. 권지용서포터즈는 권지용이 삭발을 하고 넝마를 둘러도 귀엽게 보일정도로 주관적인 애정필터의 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티스트의 공적인 스케쥴에서의 객관적인 미감은 어느정도 일정한 기준점이 존재합니다. 그게 아티스트와 조화롭다면 최상이나 어울리지 않는다면 바로 대중들의 역반응들이 오게 됩니다.
내 눈에만 이쁘면 되지! 무슨상관이야! 라는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대다수가 봤을때 똑같이 지적되는 헤메코의 문제점이 계속 누적되고 있고 그게 빌미가 되어 권지용에게 실체가 있는 공격으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피해를 계속 쌓아가고 있다면 말입니다. 헤메코로 인한 역바이럴로 지난 1년간 권지용의 조롱 악플이 여기에 포함입니다.
그래서 지난 1년간 최대한 공통으로 지적되는 부분들을 모아 수정 보완하여 권지용에게 최상의 합이 맞아떨어질수 있게 팀지디에게 의견을 전달한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즐겁기 위해서가 아니라 권지용이 앞으로는 불필요하게 헤어 메이크업 코디로 인한 조롱과 악플을 받지 않도록.
이것이 권지용서포터즈가 이번 총공에 참여한 이유입니다.
이해하지 못해 분노가 섞인 댓글들과 디엠을 몇일간 읽어보며 그분들에게 역으로 질문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총공 입장문과 저희가 팀지디에게 부탁드린 글에서 팀지디를 공격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내가 과연 1순위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들여다보고 차분하게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아티스트인 권지용보다 우선 되어선 안됩니다. 권지용의 안위와 사회적 위치 아티스트의 커리어 보다 중요한건 없습니다. 회사와 팀지디는 어떠한 경우에도 권지용보다 우선되어선 안됩니다.
팀지디는 아티스트 권지용에게 최상의 서포트와 관리를 해줘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비지니스 관계로 맺어진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1년간 누적된 공통적인 문제점들을 알려드리고 정식으로 개선되길 바라는 조언과 부탁드리는 부분을 감히 가족같은 팀지디를 공격한다고 여기고 그로 인해 권지용이 상처를 받고 슬퍼하며 힘들어한다 권지용을 힘들게 하지마라! 라고하시는 분들은
20년 넘게 이 바닥에서 업계 탑 아티스트로 활동한 권지용의 프로의식을 굉장히 모욕하는 발언이라는걸 분명히 인지하시면 좋겠습니다.
권지용은 어린 아이가 아닙니다.
권지용은 팀지디의 오너입니다.
데뷔때부터 함께 해온 가족같은 팀지디의 구성원분들은 오랜세월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대단하신 프로들입니다.
감성적으로 들어가야 할 영역이 있듯 이성적이고 비지니스적으로 해결하고 진행해나가야 하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아티스트 지드래곤과 팀지디의 프로페셔널함의 공과 사의 경계를 일부 팬분들께서 자꾸만 무너뜨리고 헷갈려하시면 안됩니다.
이성적으로 다가가야하는 문제를 감성적인 꽃동산으로 다루시면 아티스트의 앞길엔 꽃길이 아닌 자갈밭이 깔리게 됩니다.
권지용서포터즈는 데뷔때부터 지켜봐온 팀지디 구성원분들에게 늘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도 아닌 사람들을 20년간 멀리서 지켜봐오면, 그 시간들을 지나오며 권지용에게 생겨왔던 인생의 굴곡들까지 함께 해온다면 어쩔수없이 권지용의 곁에서 오래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동료애가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오래 보고 오래 가려면 문제가 커지기전에 해결이 되고 피드백이 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총공의 입장문이 워딩이 강해서 일부 팬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도 이해는 하나, 근본적인 목표는 동일합니다.
권지용에게 잘 서포트 해주는것.
2026년은 우리 빅뱅이 오랜 우여곡절을 지나 20주년으로 특별하고 소중하게 컴백하게 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대형팀들이 줄지어 컴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올해는 그들과 불가피하게 부딪히고 싶지않아도 부딪힐수밖에 없을것이고 비교되지 않으려해도 비교 선상에 오를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그전에 조금 더 보완되고 나아져서 내 아티스트가 최고의 베스트 합으로 서포트를 받는다면 그게 가장 팬으로써 좋은일이 아닐까요?
이번 총공엔 아마 그런 마음들까지 당연히 들어가 있을겁니다.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모여 작성한 입장문이 팬덤에서 올라온다는건, 그만큼 참고 참다가 또는 상황이 아주 급한 골든타임일경우인데 권지용을 최대한 보호하고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전하고 싶은데 권지용에게 닿을수 있는곳이 없어 막다른곳에 이르렀을때 입니다.
보통은 팬덤에서 올라오기전에 회사에 모인 전문인력들이 알아서 잘 방어하고 잘 해결한다면 이런 소모적인 일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팬덤에선 입장문 성명문 총공 이런 자체가 괴롭습니다.
가수와 팬은 서로 좋은것만 보고 사랑을 주고 받는 관계인게 가장 이상적이고 행복하니까요.
좋지 않은 내용들을 전달할수밖에 없는 속상함은 입장문을 만들고 총공에 참여하는 팬분들이 누구보다 가장 속상합니다.
그건 권지용서포터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누군들 싫은소리 하고 싶지않고 다른 팬들처럼 좋은말 이쁜말만 하고 싶은게 어여쁜 팬의 디폴트값이니까요.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하고 문제점을 해결해야 내 아티스트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같은 팬들한테 오해를 받고 욕을 먹더라고 해야죠. 별수있나요.
그러니 총공을 꾸리시고 총공에 참여한 많은 한국팬분들은 팀지디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속이 깊이 타들어가는 간절한 애원이자 바람이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권지용을 위해서 밤낮없이 모니터하고 악플관리와 총공에 참여하신 팬분들을 일부 팬분들이 단지 본인들의 이해도가 낮고 상황파악의 무지함으로 공격하고 비난할 권리는 없습니다.
몇일전 저희에게 분노가 너무 큰 나머지 권지용 곁을 떠나라! 이렇게 강력하게 외치시는 분들의 댓글들과 디엠들을 보며 잠시 옛날 생각들이 나긴 했었습니다.
권지용이 무수히 외부에서 공격받았던 2007-2009년에도 폭격의 대상이 되었던 2016-2023년에도 권지용을 지키기위해 모든 힘을 다 써버린 권지용서포터즈는 사실 매년 수없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었는데 그때마다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이렇게 2026년에도 아직 잘 견디고 있네요.
모두 팬분들과 사랑이 가득한 권지용의 덕분입니다.
아직은 떠날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할일이 남아있습니다.
권지용서포터즈가 떠날땐 그분들이 기뻐하실수 있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엔 다같이 응원하는 권지용이 무조건 잘되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모인 사람들이고 저희가 이렇게 일부 팬분들께 욕을 먹어가면서도 조금이라도 서로가 이해가 될수 있도록 설명드리는 이유도 같습니다.
권지용서포터즈는 권지용과 권지용의 팬들이 최대한 똘똘 뭉치고 화합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가는것이 가장 바라는 일입니다. 아 물론 권지용의 행복과 평안함이 제일 1순위 입니다.
하나하나 오해없이 각자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쓰다보니 글이 너무나 대논문이 되어 버렸네요.
읽으시는 팬분들께 너무나 큰 고문을 드리는것이 아닌가 싶은 송구함이 8할정도 들었으나 어쨌든 저희는 하고 싶은 말 다했고 속은 시원하니 원하는것은 이루었습니다.
총공을 진행한 분들도
총공을 참여한 분들도
총공에 비난한 분들도
그리고 권지용서포터즈도
이제 서로 마음이 다치는일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권지용서포터즈는 어여쁜 권지용안에서 모두가 평안한 날들이길 바랍니다.
지드래곤이 3대 주요 시상식인 MAMA, MMA, GDA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두 번째로 이뤄낸 ✨️대기록✨️입니다.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권지용에게 무한한 환호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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