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0분경 녹사평역 4번 출구에서 발뿌리가 경계석에 걸려서 넘어져 얼굴에 상처난 사람을 끝까지 지혈하고 응급차 불러 후송해준 젊은 남녀분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응급실에서 치료 잘하고 왔습니다.
혹 이글을 보시면 연락바랍니다.
☆119의 신속 친절 전문성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너무 심하다.
SKT 고객센터 연결.
114에서 어르신 상담 번호 0번을 누르고 5분씩 기다리다
'죄송합니다. 자동으로 끊어집니다. 다시 걸어주십시요.' 멘트를 5회+2회를 듣고도 상담사 연결을 못했다.
노년 이용자가 어떻게 서비스를 받겠는가?
회사 홍보 멘트만 귀 아프게 들었다.
달라졌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5짜붕어 어탁 그리고 방송촬영.
FTV 조락무극 방송촬영차 광주집으로 와서 의뢰해 온 어탁을 완성하여 주인에게 보내고 방송촬영 출발합니다.
拓詩: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간직하실 조사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