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을 겨눈 안무 표절 논란
2022년 스맨파 방송 당시
새삥 안무 표절 의혹이 터졌대.
에이티즈의 대표 곡과 너무 비슷해서
해외 원작자까지 직접 저격에 나섰음.
더 충격적인 건 바타가 과거에
에이티즈 멤버 산의 스승이었다는 점임.
스승과 제자 사이의 표절 논란이라
팬들과 대중이 더 배신감을 느꼈던 것 같음.
결국 창작자의 고유한 권리와 상도덕은
어떤 상황에서도 무시되면 안 되는 법임.
과거의 사건이지만 지금까지도 씁쓸한 교훈을 줌.
출처 : 유튜브 @nnthr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