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6는 현대 일본 도시를 무대로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1년동안의 학교생활과 우정, 연애 등 일상적인 일들을 경험하는 동시에, 기묘한 소문과 괴담, 오컬트적 사건을 마주하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자막 지원도 확정됐습니다!
#페소6#P6
도수치료 7월부터 11만 원대에서 4만 원대로 가격 인하 가능.
정부가 도수치료를 1회 30분 기준 4만 원 또는 4만 3000원으로 정하는 안을 검토 중.
지금은 병원이 실손보험 있냐고 묻고 20만 원, 30만 원 붙이는 경우도 있었음. 병원이 실손보험을 돈통처럼 쓰던 장사를 건드리는 거임.
그림그리는 친구들이 그림 그리는 행위만 공부라 생각하는 것은 너무 비극적입니다. 프로그램 타이머를 이용해 순그림시간을 재는 것은 그보다 더 큰 비극이고요.
그림은 그림그리는 행위만으로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예쁜 카페도 가보시고, 웹툰에 빠져 밤새 읽어보시고, 영화 보며 눈물도 펑펑 흘리고, 튤립축제도 가보세요. 그게 다 그림이 됩니다.
좀 강하게 말하면
운동할 생각 없다 =프리랜서 할 생각 없다.
자료 볼 생각 없다 =프로 될 생각 없다.
같은 말이라고 생각함 그냥 계속 취미러 하셔야함
자료를 많이 보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진짜 중요한 거예요. 이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면 프로 될 수 없어요.
약간 다른얘기지만 '프로'는 천재성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걸로 돈을 버느냐'가 결정함. 즉 지속함,지속적노력,납품마감잘지킴 등이 일로할수있냐=프로여부를 결정함. 예체능계에서 재능의 벽을 느낄때의 절망을 알지만..진로를정할땐 재능을 1순위로 두면 안됨. 지속하는자살아남는자가 이기는거임
국내 일본계 중국계 게임회사 다 다녀본 입장에서 국내게임사가 제일 반타블랙이고 힘든 곳이 많았는데 최근 그중 한군데가 떠내려온걸 보고 생각많아짐... 게임업계쪽으로도 할말 참 많은데 제가 언제 게임업계 돌아갈지 모르니까 말을아끼고있읍니다;; 그래도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