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발언은 무지나 편견에서 나오는데, 그게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결과적으로는 피해를 준다. 공직자라면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지켜야 하고, 만약 그런 실수를 저질렀다면 사과와 교육, 재발 방지를 통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다.국힘 대변인, 김예지 겨냥 "장애인 많이 할당해 문제" 발언 논란
지금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걸까? 21세기에 적이 침입한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로 계엄령을 내리고 사람들을 잡아라 하냐? 우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켜 왔는지 잘 생각해봐라! 여당이 현 상황을 똑바로 보고 국민과 함께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없어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