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치가 떨어져있는 것이다. usdc도 마찬가지다. 자본금의 상당부분 채권이다. 이 또한 금리인상으로 지금은 제값을 받기 힘들 것이고 뱅크런이 일어나면 감당이 안될것이고 조그마한 틈이라도 보인다면 이런 맛있는 먹이감을 세력들은 놓치지 않을것이다. 바낸봐라 방금 usdc 선물 열었다.
6.아 그리고 usdc패깅이 맞춰질수는 있지만 결국엔 세력들이 ust마냥 잡아먹을수 있다고 본다. 루나와 다르게 자본금을 들고있다고하는데 svb도 자본금들고있다. 근데 파산했다. 왜냐 채권으로 들고 있었기때문이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가치는 떨어진다. 급격한 금리상승으로 채권자에게 줄 자본금의
5.내가 예전에 돈을 못벌었던 이유는 좋은 코인이나 nft를 선점해놓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려 찬양하면 그것에 휩쓸려 그래 이게 개발되면 이때가 되면 가격은 더 오르겠지? 우상향하겠지? 라는 믿음 때문이다. 개발이 최대로 됬을때 가격 < 기대가 최상치일때 가격임을 명심하자
3.지나치게 펀더멘탈에 집착함. 투자는 펀더멘탈<심리 인데 그레일 펀더멘탈 상 시총이 100-200위는 되야한다고 고집부림. 이미 10배가 넘게 오른상황에 사람들이 trove에 미친듯이 들어가서 텔방들어가면 그레일얘기밖에 없는데 거기서 더 파티 더 즐기겠다고 눌러앉았으니 ㅉㅉ
1.상황이 좋지 않다. 모든 코인과 nft를 팔아서 업비트 계좌에 원화로 만들어뒀다. 은행의 파산과 그로인한 연계파산의 위험이 있어 보인다. 하나의 고리가 터지면 그에 묶인 다른 고리도 터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하나, 둘 터지기 시작하면 그 불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7.그리고 항상 반대를 바라 볼 줄 알아야한다. 이번에 숏을 외치던 사람들(카포)이 조롱이 극에 달했다. 이때는 그렇게 조롱 받는 쪽으로 들어갔어야 했다. 항상 내가 있는 곳이 따듯하고 안정감이 들때 위기감을 느끼고 반대편으로 옮길줄 알아야한다. 결국 시장은 싸이클이다. 돌고 돈다.
5. 나는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그레일을 보며 뒤늦게 파티에 온 그 사람들에게 그레일을 팔고 유유히 파티장을 빠져나왔어야 했다. 그러지 못했음을 후회하고 반성한다.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온체인상 고래는 엑싯한것 같다. 차트상으로는 19k부근에서는 반등이 나올것으로 보인다.
4.예전 복스도 0.15에 사서 3이더까지 올랐는데 더 오를거라며 팔지 않았던때가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그래도 지금 시총 500위는 말이 안된다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쟁글에도 글이 올라오고 trove 런패에 어마어마한 수가 참여해도 익절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1.시장에 미칠듯한 공포가 몰려온다. usdc의 디페깅, 파월의 금리 더 올리겠다는 발언, 실버게이트 등 은행의 연쇄파산... 비트는 20k마저 깨졌다. 저번에 샀던 나의 그레일도 잘나갔을때의 절반정도로 줄었다 나는 왜 제대로 익절을 하지 못했는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보자
4.내가 생각하는 다음 시나리오는 3월 9일 xgrail 홀더 특권 런치패드 가동. 해당 코인떡상. 다시금 grail에 관심이 쏠림. 리뎀션 물량은 3월 8일에 잠깐있고 3월 31일까지 별로 없음. 2차 상승 웨이브가 시작 될 것이라고 보고 1차 웨이브고점이 2eth이므로 2차는 4eth로 보고 이때 매도할 것이다.
2.리뎀션 물량이 2월말에 꽤나 많이 몰려 있었다. 이 물량은 급등 후 절반을 날려먹더라도 익절하려는 매도 물량이었다. 하지만 그런 물량 마저 다 흡수하고 날라갈 기세였기에 참고 기다리기로 했다. 그리고 런치패드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너도나도 그레일을 외치고 게코에도 핫 코인으로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