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부랴 다녀오느라 매장 정면 사진은 못찍었다잉..
혜화역 4번출구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앞에 있는걸 못보고 우밤 근처까지 다녀왔다지 ..🤣🤣
코로나 이후로 서울 처음가는데 핫조씨랑 아내분까지 계셔서 ㄹㅇ 심장 넘무 뛰는걸~
넘 떨려서 준비한 선물 못주고ㅠ 올뻔했잖..ㅜㅜㅠ
사실 제가 한 근 2년간 예능만 하고있었는데 이렇게 노래를 하니까 아.. 내가 원래 하던게 이런 어떤 가수고 또 노래하는 일인데 그동안 너무 잊고 지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연을 하면서도 저도 기분이 무척 좋고 설레고 또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다는 거에 대단히 감사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