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람들이 귀여운거만 보면 깨물고 싶어하는 걸 보면 아직 짐승같은 감각이 남아있는 걸까나.... 는 헛소리고 어릴때부터 너무 귀여웠던 나머지 맨날 볼에 잇자국 달고다니던 청명이 보고싶다. 당연히 주인은 청문이구.. 청문 말고 백오나 청진이 깨물었다간 이가 나갔을 것... 그냥 사횽이니까
오랜만에 나타나서 한다는 말이 그냥... 청명이 밖에서는 말���마냥 벌러덩 누워서 자는데 건물 안에만 들어오면 꼭 침의 얌전히 입고 자는 도사였음 좋겠어. 이게 다 청문의 끝없는 가르침 덕분이었고.. 그래서 색사 끝나고 나서도 기절할거같지만 기어코 일어나서 침의를 주워입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