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 인류애 뿜는 노래들 사이에(빵댕이흔들기용미라클제외)드디어 솔직하게 내적 괴로움 표출중인 노래가 하나 생겼다고요 비록 그게 영어일지언정...과거의 적당히 픽션화된 슬픈 사랑노래가 아니라 너 나 우리 얘의 서사 겉핥기만이라도 들어본 사람이면 짐작할 내적고통을 말하는 노래가.!.!
ALL HAND IN HAND STILL ALIVE
모두 손을 맞잡고, 여전히 살아 있어
ALWAYS YOU WERE THE BEST TO ME
넌 언제나 내게 최고의 존재였어
ANYWHERE I’LL BE WITH YOU ANY LOVE
어디에서든, 어떤 사랑이든 난 너와 함께할 거야
AND IT WAS ALWAYS YOU EVERY TIME
그리고 언제나 늘 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