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에 '쥴리'라는 예명의 접대부가 검사와 사귀다가 결혼에 성공하였다는 소문이 있었고 윤석열이 제1야당 대권주자로 급부상하자 진보 진영 언론이나 유튜브 채널에서 이 소문의 주인공을 김건희로 지명해서 집중보도하기 시작함
지금은 허위 사실 공표 및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 진행 중입니다
오타쿠 찐따들 또 은근슬쩍 크흠 재ㅇㅇ 재ㅇㅇ 하면서 조롱밈 푸쉬하는 데 편승하고 있는데
제발 정치경제에 관심 없으면 가만히 좀 있어
시류가 바뀌었다니까? 님들이 그렇게 선망하는 정상성 추구하고 싶으면 가만히나 좀 계세요
자혁 등 일부 극단주의자가 시위 이용하고 여러 사건사고가 발생하는데도 2주 넘게 저 인원이 유지된다는 건 집권 정당이 민심을 잃었다는거야 상식적으로 지인한테 공개된 인스타 vs 익명 기반 트위터
어디가 더 현실에 가까운 공간이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