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에서 신작 로판 "탑 공략 안 하면 죽는 게임에 빙의했다" 약칭 "탑죽겜" 론칭했습니다 >_</// 너무너무 아름다운 표지는 이번에도 MAS님이 작업해 주셨어요. 타이틀 디자인은 말랑콩떡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https://t.co/fBfXko3Qsl
낮에는 착한구두 트지기.
밤에는 웹소설 작가를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군 지 아시나요?
그건 바로 전데요.
회사에서는요 제가 트위터에 뭘 올리든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거 아시나요?
그래서요..
회사 계정을 이용해서
이상한 이벤트를 하나 해볼까 해요..
본인이 진짜 좋아하는 웹소설이 있는데
보는 사람이 없어서 속상하다 그런 소설이 있으면
한번 인용으로 소개해주실래요?
그런 소설이 아니라도
진짜 너무 좋아하는 인생 웹소설을
추천해주셔도 너무 좋아요!!
작가님 본인 등판하셔도 괜찮고
(본인등판 작가 가산점 있음)
팬이여도 괜찮아요
인용+팔로우 해주신 분들
5분 선정해서 신발 선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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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도.. 참여 할건데요..
개인계정으로 참여할거고요..
저인지는 절대 모르게.. 비밀로.. 할거에요..
물어보셔도 절대.. 대답 하지 않을거랍니다..
제가 웹소설로.. 월 20만원 정도 버는데요..
이번달 가스비가 15만원 나왔어요..
아.. 아무튼.. 그렇다구요..
제가 부업으로 작가일을 해서 그럴까요..
공개적으로 홍보 한번 화끈하게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드리고 싶었어요.
하라는 신발 홍보는 안하고 뭐하냐 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어.. 어차피.. 신발 홍보는.. 재미 없잖아요..
트친님들도 도파민 도는 소설 추천 받고 가세요..
웹소설도 출간 전에 편집자와 작가가 각각 두 번에서 세 번 교정 봅니다.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전개적 오류는 없는지부터 시작해서, 작가가 잘못 쓴 표현 등에 대해서도 첨삭해주십니다. 저는 작가의 입장이지만, 편집자분들께서 해주시는 노고에 대해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인용합니다.
ai소설이 존나존잘이라 인간을 몰아내면 어쩌죠?<이건 별 걱정 없다고 봄
ai소설 물량이 너무 어마어마하고 쉽게 인간하고 구분도 안가서 껍데기만 그럴싸한 개졷씹노잼소설로 플랫폼을 뒤덮은 나머지 독자들이 질려서 이탈하면 어쩌죠?<내가 보기에 진짜 위협은 이거임
아타리쇼크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