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반대였음
내가 진짜 사랑을 하던 그림쟁이 분이 계셨는데 막 스핀 맨날 보내고 항상 멘으로 그림칭찬하고 이분이 얼마나 착하시냐면 내가 바빠서 생카를 못가게 됐는데 이분이 그림포카를 우편으로 보내주심
하지만 어느날 모든 계정을 폭파하고 사라지심…짝사랑은 역시아프다 보고싶어라…
한국의 새로운 그늘막
차타고 지나다 신기해서 내려서 찍음.
참대왕나무(Pin Oak) 가지를 넓고 평평하게 펴서 대형 그늘막을 만들어놨다.
넓은 사거리 코너에 있으니 폭염저감시설 이상으로 경관도 좋고 많은 사람이 피할 수 있겠다.
여긴 예전에 대형 파라솔이 있었는데 이렇게 하니 시야도 탁트여 보이고 좋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내가 체류했던 나라 중 가장 더운 나라가 쿠바라서 매년 “오 이제 거의 쿠바네?”하는데
엥 올해 쿠바랑 한국 8월 기온 보니까 진짜 차이 없음
진실로 이제 우리 씨에스타 하고 낮에 활동 중지하�� 선크림 잘 바르고 노출에 관대해져야 함. 야외 노동자들 쉬는 시간 의무화도 당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