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너무 험하게 살아서 누구보다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상수리 안에서 제일 어린아이같은 캐릭터가 리프탄인거 같다..2부에서는 리프탄도 성장하는 맥시를 바라보면서 같이 성장하지 않을까 ㅠ서로에게 없어서 안되는 존재가 되었고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서 발전하는 모습이 나는 너무 좋아..
리프탄은...사실 맥시가 있어도 어쩔수없이 외로움과 끝없는 자신과 싸울거같음... 맥시는 이제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계속 리프탄 안에서만 숨어��지도 않을테고 그런 맥시를 보면서 자기가 생각했던 지켜주고 안아줘야 하는 환상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을때 묘하게 올라오는 허무함도 느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