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다이나믹하고 리얼하게 꿈
처음엔 하드코어를 꾸다 깼고 몸에 근육통이 올 정도.
다시 잠들었을 때는 같이 카페에서 들어가서 자리에 앉을 때까진 봄 같은 꿈이었데 분위기는 그대로인데 내 얼굴에 맨발 올려 놓고 대화를 함
근데 그 얼굴에 느껴지던 감각이 너무 리얼해서 좋았다
It’s honestly pretty shocking how many of my subs have been threatened blackmail by the domme they no longer wanted to serve anymore, despite not having a blackmail kink…what are you all doing out there? That’s like a sub doxxing you after you get rid of him for being annoying
There’s dominance…then there psychopath.
피하고 인간답게 살 것인가
아니면 다시 받아들일 것인가
피하지 않는다
이미 한 번 완전히 부서져 본 사람은 안다
(그리고 한 번 인간이던 존재도)
‘인간답게 산다’는 말이 얼마나 공허한 소리인지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평온이다
존재의 이유가 단 하나로 고정되어 버리는 안도감이다
추천에 떠서 기억나는데 섬기던 분의 구토를 먹은 적이 있다.
어떤 느낌이냐 하면...
공포에 잠식된 노예에게 아프지 않은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라서 다른 느낌은 없었다
많이 맞으면 맺집이 는다는데, 멍 위에 또 멍이 생기는데 맺집이 어떻게 늘지...
무기력하게 절망하는 거지.
추천 같은데 뜨는 영상을 보면 가끔 똑같이 아파하는데 체념한 듯한 표정이 보일 때가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통에 삶을 포기한 거 아닌가
얼마나 자주, 많이 맞았으면...
그러다 안죽으면 또 감사한 마음 ×20000
신경 써주신 주인님의 마음, 위대한 주인님 어쩌거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