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인 나는 그냥 '독재 안할게, 널 예비검속 대상으로 분류 안할게, 분단국가인데도 평화로운 사회 분위기 유지시켜주고, 지속적인 성장의 과실을 조금이라도 나눠줄게, 정부가 시민 대상으로 어그로 안 끌게' 정도 약속으로 족해서 ... 이걸 보장하는 유일한 정치세력이 민주당이라서 ...
사실, 나도 선거 전에는 정원오같은 유능한 구청장이 그대로 서울 시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트위터 여론도 그랬었는데, 오늘 점심 때 회사사람들이 선거 얘기하는 걸 들으니, 이번 서울시장 선거 전략이 매우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겠음. 일단 정치 무관심층들은 정원오가 일 잘한다는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합니다.
‘친일재산조사위’가 16년 만에 부활하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게 됐습니다. 환수 대상에는 후손들이 처분 후 얻은 이익까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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