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출근 전 아침운동을 러닝+수영+자전거 쁘띠 철3 코스로 만들고싶은데
지금은 집 > 수영장
따릉이 5KM
수영 1.2KM~1.5KM
수영장 > 회사
따릉이 3.5KM
이렇게 하고 있거든
수영장까지 뛰어가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수영복과 샤워도구, 선크림, 출근복 등이 러닝베스트에 다 안 들어갈 것 같음..
떠오르는 일화,, 수영을 2년이나 했는데 친구가 아직도 중급이냐 물어서 의기소침해졌는데 알고 보니 그 친구가 다니는 센터는 반이 아주 촘촘하게 나눠져 있던 것이었다,, 평영만 해도 중급으로 가야 하는 센터,,,, 내가 다니는 센터는,,, 4영법과 드릴+플립턴+오리발+스타트는 해야 있을 수 있는 곳
@HimNaeRyeo46 요즘 스트레스볼이나 키링인형, 키링키캡 등을 가지고 다니면서 불안을 조절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불안하면 뭔가를 찢거나 손톱을 뜯거나 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약간... 우리 시대(???) 만득이 늒김.........👀
경제관련서적 주변인에게 추천받아 읽는데 20페이지만에 인류애를 잃고 저자를 혐오하면서 읽고 잇음........ 자기 전에 졸린 독서하려고 폈는데 내용이 나를 열받게 해서 새벽 2시 아드레날린이 치솟다......... 욕을 안 하고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을까...? 욕을 벌써 2천 자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걍 직원들이 뽑아내는 컨텐츠며 유튜브 마케팅 부서가 일을 잘하는 거지.. 민음사가 최고인가? 솔직히 세문전 번역 문제로 맨날 안 좋은 소리 들어먹는 대표적인 곳이 민음사고.. 혜진민경이 좋은 거랑 이건 별개 문제인 거지. 책, 저자, 편집자, 출판사는 따로 봐야됨. 결은 비슷하겠지만 같지는 않음
내가 근무하는 회사도 아닌데 타사에 애사심을 왜 갖는가,,, 사실 뜯어보면 그 회사 유튜브에 출연하는 직원들이 사람으로서 좋은 거지 회사가 좋은 게 아니잖아 심지어 민음사는 지난 몇 년간 그 직원들에게 지각벌금제랑 부조금리스트 돌려서 근로기준법 위반했음 시정됐다는 얘기는 못들어봄
읽으려고 벌리는 순간 갑자기 책에서 쩌억- 하는 소리가 나며.... 밖에 오래 나가 있을 예정이고 한참 재밌게 읽고 있어서 들고나가봤는데 어깨만 아작났다... 친구가 가방 대신 들어준다며 들었다가 가방에 아령이 있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 ㅠ 이후 집에 두고 영원히 바라만 보는 디바이스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