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이라이트 친 모든 문장들이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움 🥹 용타란 이런 것이다 ••• 🕺🏻🕺🏻
데이비슨은 18일 경기 후 "1회 첫 타석에서 헬멧에 스치듯 공을 맞았다.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1루에 걸어나갔고 이후 경기를 정상적으로 소화했다"며 "8회 주자가 득점권에 있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섰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타석에 임했다. 2번 공 모두 스윙을 했는데 이후에 컨택에 집중하려고 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비에서도 어떻게든 타구를 잡아내려고 노력했는데 타석에서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언제 어디서든 열띤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그에 맞는 경기력 항상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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